국제미래학회, ‘인공지능(AI) 교육 공동사업 추진 상호협력 협약’ 체결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5. 20(화) 17:56

▲ 인공지능(AI) 교육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 기념 사진
[사진] 심현수 원장(왼쪽), 안종배 회장(가운데), 강병준 대표(오른쪽)
전자신문,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이티에듀
[스쿨iTV] 20일 오후 2시, 전자신문 회의실에서 전자신문사(사장 강병준), 국제미래학회(회장 안종배),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원장 심현수), 이티에듀(대표 신혜권)가 함께 참석하여 ‘인공지능(AI) 교육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이 몰고온 인류혁명 문명대변혁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 직장인, 여성 리더, 시니어 실버, 예술가 등 다양한 계층의 AI 역량을 함양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건강한 AI 미래 발전과 글로벌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학·언 협력의 구체적 실천이다.
협약을 통해 ▲공동 AI 교육 사업 연계 추진 ▲AI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계층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챗GPT 인공지능 지도사 및 AIQ Test 자격과정 진행·보급 ▲AI 관련 학술 및 조사 연구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자신문사 강병준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언론의 역할을 넘어 AI 교육 생태계 조성에 적극 기여하고, 대한민국이 AI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제미래학회 및 AI글로벌교육원과의 시너지를 통해 교육과 기술, 언론이 조화롭게 융합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제미래학회 안종배 회장 역시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과 번영의 필수 역량이다. 오늘 협약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AI 인재를 양성하고, 건강한 AI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며 “전자신문사와 함께 국민 모두가 AI를 쉽게 배우고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 함께한 심현수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원장은 “AI 역량은 시대의 공통 언어”라며 “이번 협력으로 현장 중심의 실용적 AI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교육과 자격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신혜권 이티에듀 대표는 “에듀테크 기반의 교육 플랫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AI 학습이 가능한 디지털 학습 생태계를 구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업무협조를 넘어, AI 시대를 대비한 교육·언론·학계 각 기관의 기존 강점을 살려 실질적인 공동 실천 방안을 모색 진행함으로써 상호 발전과 대한민국의 AI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전자신문과 국제미래학회는 국내 기업과 기관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혁신을 통해 지속 발전 성장하도록 도움이 되기 위해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 대상”을 제정해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수여키로 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이 몰고온 인류혁명 문명대변혁이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 직장인, 여성 리더, 시니어 실버, 예술가 등 다양한 계층의 AI 역량을 함양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건강한 AI 미래 발전과 글로벌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학·언 협력의 구체적 실천이다.
협약을 통해 ▲공동 AI 교육 사업 연계 추진 ▲AI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계층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챗GPT 인공지능 지도사 및 AIQ Test 자격과정 진행·보급 ▲AI 관련 학술 및 조사 연구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자신문사 강병준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언론의 역할을 넘어 AI 교육 생태계 조성에 적극 기여하고, 대한민국이 AI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제미래학회 및 AI글로벌교육원과의 시너지를 통해 교육과 기술, 언론이 조화롭게 융합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제미래학회 안종배 회장 역시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과 번영의 필수 역량이다. 오늘 협약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의적 AI 인재를 양성하고, 건강한 AI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며 “전자신문사와 함께 국민 모두가 AI를 쉽게 배우고 건강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 함께한 심현수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원장은 “AI 역량은 시대의 공통 언어”라며 “이번 협력으로 현장 중심의 실용적 AI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교육과 자격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신혜권 이티에듀 대표는 “에듀테크 기반의 교육 플랫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AI 학습이 가능한 디지털 학습 생태계를 구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업무협조를 넘어, AI 시대를 대비한 교육·언론·학계 각 기관의 기존 강점을 살려 실질적인 공동 실천 방안을 모색 진행함으로써 상호 발전과 대한민국의 AI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전자신문과 국제미래학회는 국내 기업과 기관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혁신을 통해 지속 발전 성장하도록 도움이 되기 위해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 대상”을 제정해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수여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