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배 회장 저서, ‘AI 인류혁명’ 올해의 저술 문체부 장관상 수상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4(목) 03:18

▲안종배 회장,'AI인류혁명' 문체부 장관상 수상식 사진
출간 2주 만에 베스트셀러… 청소년 권장도서 선정 이어 정부 포상
사람 중심 AI·K-소버린 전략 제시… “AI 시대 가치와 방향 담았다”
사람 중심 AI·K-소버린 전략 제시… “AI 시대 가치와 방향 담았다”
[스쿨iTV]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의 저서『AI 인류혁명』(박영사)이 ‘올해의 저술’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2월 3일 오후 4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진행됐다.
『AI 인류혁명』은 급격한 AI 기술 발전이 촉발한 문명대변혁 속에서 인간 존엄성과 사람 중심 혁신의 방향, 그리고 한국형 K-소버린 AI 전략을 제시하며 출간 직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출간 2주 만에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AI 시대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시키기에 적합한 도서”라고 평가하며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 전국 청소년에게 배포됐다.
책은 AI 기술 중심 접근을 넘어서 미래 사회·산업·교육·문화·정책을 융합한 ‘K-AI 휴머니즘’ 관점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종배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개인을 넘어 미래를 함께 연구하고 지혜를 나눈 국제미래학회 구성원과 독자들에게 주어진 상”이라며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위협이 아니라 인간다움을 확장하는 선한 도구가 되도록 연구와 AI 윤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한국형 소버린 AI가 기술 중심을 넘어 휴머니즘 기반의 가치 중심 K-AI로 발전해야 한다”며 “미래 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AI 문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판사 박영사 측은 이번 수상이 “베스트셀러 등극, 명품도서 및 청소년 권장도서 선정에 이어『AI 인류혁명』이 한국 사회에 AI 문명전환의 핵심 담론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AI 인류혁명 총서’를 시리즈로 지속 출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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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AI 기술 중심 접근을 넘어서 미래 사회·산업·교육·문화·정책을 융합한 ‘K-AI 휴머니즘’ 관점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종배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개인을 넘어 미래를 함께 연구하고 지혜를 나눈 국제미래학회 구성원과 독자들에게 주어진 상”이라며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위협이 아니라 인간다움을 확장하는 선한 도구가 되도록 연구와 AI 윤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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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축하 하객 기념 사진] 왼쪽부터 윤은기 한국협업발전협회 회장, 김흥기 한국사보협회 회장, 박금선 디지털드림 대표,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심현수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대표, 류호천 뉴욕페스티발 한국대표. |
또한 그는 “한국형 소버린 AI가 기술 중심을 넘어 휴머니즘 기반의 가치 중심 K-AI로 발전해야 한다”며 “미래 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AI 문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출판사 박영사 측은 이번 수상이 “베스트셀러 등극, 명품도서 및 청소년 권장도서 선정에 이어『AI 인류혁명』이 한국 사회에 AI 문명전환의 핵심 담론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AI 인류혁명 총서’를 시리즈로 지속 출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