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규 용인시의원 “반도체 국가산단, 주민 피해 없는 대책 마련해야”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6. 28(토) 15:26

▲용인시의회 이진규 의원 사진
이주·교통·환경·기업 지원 등 4대 분야 시정질문… “행정은 말이 아닌 실천해야” 강조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이진규 의원은 6월 27일 열린 제29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이동·남사읍 일대에 조성 중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관련해 주민 이주, 기업 지원, 교통 인프라, 환경·안전 문제 등 핵심 현안에 대해 용인시의 구체적인 입장과 대책을 질의했다.
이 의원은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용인시가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기회지만, 그 과정에서 시민의 눈물과 상처가 남아서는 안 된다”며, 지난 2023년 제기했던 문제들에 대한 현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는 주민 이주 부지 확보 이후의 후속 조치, 이주 기업의 맞춤형 지원 방안, 국도 45호선 확장 계획의 구체화,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환경·안전 대책 마련 등 4대 항목을 중심으로 시의 책임 있는 답변과 실천을 요구했다.
이 의원은 “산업단지 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는 이들이 외면받지 않도록,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로드맵이 지금 당장 필요하다”며, “이제는 말이 아닌 실행의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용인시가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기회지만, 그 과정에서 시민의 눈물과 상처가 남아서는 안 된다”며, 지난 2023년 제기했던 문제들에 대한 현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는 주민 이주 부지 확보 이후의 후속 조치, 이주 기업의 맞춤형 지원 방안, 국도 45호선 확장 계획의 구체화,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환경·안전 대책 마련 등 4대 항목을 중심으로 시의 책임 있는 답변과 실천을 요구했다.
이 의원은 “산업단지 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는 이들이 외면받지 않도록,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로드맵이 지금 당장 필요하다”며, “이제는 말이 아닌 실행의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