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기념, 서울역사박물관서 펼쳐지는 ‘우리들의 광복절’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8. 03(일) 09:26

기획전·공연·체험 등 다양한 문화행사… 이상룡 선생 조명하는 특별전도 함께 열려
[스쿨iTV]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8월 5일부터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는 ▲‘국무령 이상룡과 임청각’ ▲‘우리들의 광복절’ 등 두 건의 특별전이 동시에 개막되며, 딜쿠샤와 경교장 분관에서도 독립운동과 광복 관련 전시가 진행된다.
‘국무령 이상룡과 임청각’ 전시는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애와 독립운동사를 조명하며, 그의 가족이 함께한 만주 망명과 무장투쟁의 역사를 살핀다. 이 전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관람 가능하다.
또 다른 전시 ‘우리들의 광복절’은 광복 이후 서울에서 진행된 광복절 경축식과 대중문화 속 광복절의 재현을 통해, 시민들이 시대별로 광복절을 기억한 방식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전시는 11월 9일까지 열린다.
이밖에도 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광복을 음악으로 되새기는 재능나눔 콘서트, 어린이 활동지와 연계 전시 등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가 다양하게 마련된다.
전시는 모두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금요일은 오후 9시까지 연장),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는 8월 5일부터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는 ▲‘국무령 이상룡과 임청각’ ▲‘우리들의 광복절’ 등 두 건의 특별전이 동시에 개막되며, 딜쿠샤와 경교장 분관에서도 독립운동과 광복 관련 전시가 진행된다.
‘국무령 이상룡과 임청각’ 전시는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애와 독립운동사를 조명하며, 그의 가족이 함께한 만주 망명과 무장투쟁의 역사를 살핀다. 이 전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관람 가능하다.
또 다른 전시 ‘우리들의 광복절’은 광복 이후 서울에서 진행된 광복절 경축식과 대중문화 속 광복절의 재현을 통해, 시민들이 시대별로 광복절을 기억한 방식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전시는 11월 9일까지 열린다.
이밖에도 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광복을 음악으로 되새기는 재능나눔 콘서트, 어린이 활동지와 연계 전시 등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가 다양하게 마련된다.
전시는 모두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금요일은 오후 9시까지 연장),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