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장애인재활협회, '성장 멘토링 우리두리 캠프' 성료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05(화) 18:52

[스쿨iTV] 경북장애인재활협회(회장 이수형)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영주청소년수련원서 우리두리캠프를 개최해 멘토멘티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캠프는 멘토와 멘티가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협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록 구성했다. 1일차에는 팔찌 만들기, 팥빙수 만들기 등 만들기 프로그램과 레크레이션이 진행됐으며, 밤에는 컬링, 레더볼 등 미션 프로그램을 통해 간식을 획득하는 활동이 이어져 즐거움을 더했다.
2일차에는 마술쇼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실내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하게 캠프를 즐길 수 있었다.
장애 가정 아동 성장 멘토링은 저소득층 장애 부모를 둔 초등학생 멘티와 대학생 멘토를 1:1로 매칭, 학습 지원과 문화 체험 등의 멘토링을 통해 장애가정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이수형 회장은 “본 협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존감 제고와 사회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체국 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 지속가능성 증대를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우체국예금과 우체국보험의 재원을 활용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6만여 명에게 매년 약 87억 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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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는 멘토와 멘티가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협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록 구성했다. 1일차에는 팔찌 만들기, 팥빙수 만들기 등 만들기 프로그램과 레크레이션이 진행됐으며, 밤에는 컬링, 레더볼 등 미션 프로그램을 통해 간식을 획득하는 활동이 이어져 즐거움을 더했다.
2일차에는 마술쇼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실내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하게 캠프를 즐길 수 있었다.
장애 가정 아동 성장 멘토링은 저소득층 장애 부모를 둔 초등학생 멘티와 대학생 멘토를 1:1로 매칭, 학습 지원과 문화 체험 등의 멘토링을 통해 장애가정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이수형 회장은 “본 협회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존감 제고와 사회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체국 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 지속가능성 증대를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우체국예금과 우체국보험의 재원을 활용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6만여 명에게 매년 약 87억 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