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서울혁신교육 FORWARD 2025’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11(목) 14:35

▲서울혁신교육 FORWARD 2025 웹포스터
정책과 연구, 현장 실천이 만나다… 미래학교 방향 모색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오는 9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 서울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서울혁신교육 FORWARD 2025」를 연다.
이번 행사는 서울혁신교육의 실천 성과를 돌아보고, 교육 대전환의 시기에 학교 교육이 지켜야 할 본질과 미래 방향을 교육공동체가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원, 교육전문직, 연구자, 학생, 학부모 등 약 700명이 참여해 현장 사례와 학계 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토론을 이어간다.
행사는 ▲모두를 위한 서울교육 ▲함께 톺아보는 혁신교육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 등 3부 15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1부 ‘모두를 위한 서울교육’에서는 교육 여건 속에서도 희망의 수업을 이어가는 교사들을 응원하는 밴드 공연으로 문을 열고, 양성관 건국대 교수의 기조강연(주제: 교사, 협력으로 만들어가는 미래혁신교육)과 정근식 교육감과의 대담(주제: 지속가능한 혁신을 위한 협력교육)이 진행된다.
2부 ‘함께 톺아보는 혁신교육’은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 학생 주도성 기반 학교 변화, 돌봄과 디지털 전환, 학부모-교사 협력 등 8개 세션으로 운영된다.
3부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에서는 혁신교육 전공 대학원 교사 연구자들의 논문 발표와 함께 학교·마을 협력 활동, 다문화 시대 교육, 민주시민교육 등 7개 세션이 마련된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포럼은 교원과 학생, 학부모가 함께 서울혁신교육의 성과를 나누고 미래학교의 길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현장의 실천 경험과 비전이 학교 혁신과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혁신교육의 실천 성과를 돌아보고, 교육 대전환의 시기에 학교 교육이 지켜야 할 본질과 미래 방향을 교육공동체가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원, 교육전문직, 연구자, 학생, 학부모 등 약 700명이 참여해 현장 사례와 학계 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토론을 이어간다.
행사는 ▲모두를 위한 서울교육 ▲함께 톺아보는 혁신교육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 등 3부 15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1부 ‘모두를 위한 서울교육’에서는 교육 여건 속에서도 희망의 수업을 이어가는 교사들을 응원하는 밴드 공연으로 문을 열고, 양성관 건국대 교수의 기조강연(주제: 교사, 협력으로 만들어가는 미래혁신교육)과 정근식 교육감과의 대담(주제: 지속가능한 혁신을 위한 협력교육)이 진행된다.
2부 ‘함께 톺아보는 혁신교육’은 교육과정·수업·평가 혁신, 학생 주도성 기반 학교 변화, 돌봄과 디지털 전환, 학부모-교사 협력 등 8개 세션으로 운영된다.
3부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에서는 혁신교육 전공 대학원 교사 연구자들의 논문 발표와 함께 학교·마을 협력 활동, 다문화 시대 교육, 민주시민교육 등 7개 세션이 마련된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포럼은 교원과 학생, 학부모가 함께 서울혁신교육의 성과를 나누고 미래학교의 길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현장의 실천 경험과 비전이 학교 혁신과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