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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2025 화성특례시 복지페스타’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11(목)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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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수 의장 인사말 사진
사회복지 종사자 격려… 포용적 복지정책 강화 다짐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유앤아이센터 화성아트홀에서 열린 ‘2025 화성특례시 복지페스타’에 참석해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와 가족들의 화합의 장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시민의 사회복지 이해 증진과 ‘복지특례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배현경·위영란·유재호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화성시복지재단과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 소속 사회복지사와 시민 약 500여 명이 함께했다.

프로그램은 ▲개막 오페라 공연 ▲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총 59명: 시장 40명, 의장 10명, 국회의원 8명, 협의회장상 1명) ▲개그맨 김영희·정범균 토크콘서트 ▲체험부스(인생네컷, 순발력 게임 등)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롭게 구성돼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화합과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함께해 기쁘다”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유공자들의 열정은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화성특례시가 ‘복지특례시’로 도약하는 든든한 초석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는 집행부와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아동에서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차별 없이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특히 장애인·다문화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 없는 ‘모두가 행복한 화성특례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생활복지 개선 ▲복지 종사자 처우 향상 ▲복지재단 환경 개선 등 지속 가능한 복지정책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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