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문화복지위, 화성동탄중앙도서관 건립 현장 점검
장성일기자입력 : 2025. 09. 12(금) 15:12

▲시의회 의원 도서관 방문 기념 사진
市 대표 문화 플랫폼…안전·운영 방안 논의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1일, 오는 10월 개관을 앞둔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는 김종복 위원장과 이용운 부위원장, 김상균·위영란·차순임 의원, 경제환경위원회 이은진 부위원장이 참석해 도서관 건립 현황을 확인하고 개관 준비 상황을 살폈다.
의원들은 “도서관은 시민의 지식·문화 향유 중심지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화재 대응 등 안전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시민 접근성을 높일 운영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종복 위원장은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이 시민 눈높이에 맞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관내 최대 규모의 자료실을 비롯해 라키비움(도서관·기록관·박물관 기능 결합), ‘지식의 숲’(강연·공연·독서 다목적 공간), 북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갖추고 10월 말 임시 개관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김종복 위원장과 이용운 부위원장, 김상균·위영란·차순임 의원, 경제환경위원회 이은진 부위원장이 참석해 도서관 건립 현황을 확인하고 개관 준비 상황을 살폈다.
의원들은 “도서관은 시민의 지식·문화 향유 중심지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화재 대응 등 안전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시민 접근성을 높일 운영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종복 위원장은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이 시민 눈높이에 맞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관내 최대 규모의 자료실을 비롯해 라키비움(도서관·기록관·박물관 기능 결합), ‘지식의 숲’(강연·공연·독서 다목적 공간), 북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갖추고 10월 말 임시 개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