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태안농협 스마트팜 교육센터 준공식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18(목) 11:07

▲주요 내빈 준공 기념 커팅식 사진
미래 농업 혁신 거점…친환경 재배·신세대 농업인 양성 기대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7일 화성시 효행로에서 열린 태안농협 스마트팜 교육센터 준공식에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이번 교육센터는 친환경 재배기술 확산과 청년 농업인 육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미영·위영란·이해남 의원과 지역 농업인들이 함께해 교육센터의 출발을 기념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에서 “스마트팜 교육센터는 단순한 농업시설을 넘어 미래 농업 혁신의 중심이자 지역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농업의 전통과 혁신을 조화롭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의회도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준공식은 기념식, 축사, 현판 제막, 시설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스마트농업의 미래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 발전을 다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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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재배 식물 둘러보는 배정수 의장 및 시의원 모습 |
이날 준공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미영·위영란·이해남 의원과 지역 농업인들이 함께해 교육센터의 출발을 기념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에서 “스마트팜 교육센터는 단순한 농업시설을 넘어 미래 농업 혁신의 중심이자 지역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며 “농업의 전통과 혁신을 조화롭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의회도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준공식은 기념식, 축사, 현판 제막, 시설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스마트농업의 미래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 발전을 다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