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준공식 참석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18(목) 13:44

▲주요 내빈 기념 사진
지속가능한 농업·친환경 에너지 순환 체계 구축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8일 서신면 영정로안7길에서 열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준공식에 참석해 환경 보전과 농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상수·배현경·최은희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조합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도 함께해 시설 완공을 기념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에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은 환경과 농업, 시민의 삶을 함께 지켜내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체계적인 처리와 자원화를 통해 악취 문제를 줄이고, 바이오가스와 퇴비화를 통한 친환경 에너지 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뜻깊은 결실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의회도 농축산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준공식은 기념식, 축사, 현판 제막, 시설 둘러보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가축분뇨 자원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다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농업 발전과 환경 보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상수·배현경·최은희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조합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도 함께해 시설 완공을 기념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에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은 환경과 농업, 시민의 삶을 함께 지켜내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체계적인 처리와 자원화를 통해 악취 문제를 줄이고, 바이오가스와 퇴비화를 통한 친환경 에너지 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뜻깊은 결실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의회도 농축산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준공식은 기념식, 축사, 현판 제막, 시설 둘러보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가축분뇨 자원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다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농업 발전과 환경 보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