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특수임무유공자회와 한강 정화 활동 동참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9. 19(금) 16:13

보훈 가족 예우와 환경 보호 실천…“시민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 것”
[스쿨iTV]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18일 고양한강평화공원에서 열린 ‘한강 수중 및 수변 정화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훈·환경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고양특례시지회가 주관했으며, 약 200여 명의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해 행주대교에서 김포대교 구간까지 한강 수변과 수중 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해군 해난구조대(SSU) 출신인 김운남 의장은 물과 안전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이번 활동에 남다른 의미를 두고 참여했다. 그는 “특수임무유공자들의 헌신은 조국을 지킨 숭고한 정신의 연장선이며, 정화 활동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한 귀중한 실천”이라며 “고양특례시의회도 시민과 함께 환경과 안전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국가보훈대상자의 명예 선양과 권익 신장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김운남 의장의 참여는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회의 역할을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고양특례시지회가 주관했으며, 약 200여 명의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해 행주대교에서 김포대교 구간까지 한강 수변과 수중 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해군 해난구조대(SSU) 출신인 김운남 의장은 물과 안전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이번 활동에 남다른 의미를 두고 참여했다. 그는 “특수임무유공자들의 헌신은 조국을 지킨 숭고한 정신의 연장선이며, 정화 활동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위한 귀중한 실천”이라며 “고양특례시의회도 시민과 함께 환경과 안전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국가보훈대상자의 명예 선양과 권익 신장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김운남 의장의 참여는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회의 역할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