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도농어울림 축제서 상생 다짐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22(월) 09:43

▲배정수 의장 협약식 축사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0일 동탄여울공원 음악분수 일원에서 열린 ‘제3회 화성시 도농어울림 축제’에 참석해 도시와 농촌의 상생과 화합을 다짐했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에서 “토종 씨앗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길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의 상생과 나눔이 지속 가능한 미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도농 상생 교류 협약식, 토종종자 주제관, 어린이 체험,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화성시의회는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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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생협약서 기념사진 |
배정수 의장은 축사에서 “토종 씨앗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길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의 상생과 나눔이 지속 가능한 미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도농 상생 교류 협약식, 토종종자 주제관, 어린이 체험,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화성시의회는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