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경북본부, 가을 관광열차 ‘최대 50% 할인’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9. 24(수) 16:58

협곡열차·S·G·A-train 등 5개 관광열차 반값 운영…가을 단풍여행 기회 제공 -
[스쿨iTV] 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박찬조)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오는 10월 13일부터 11월 16일까지 관광열차 운임을 최대 50%까지 특별 할인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2025 여행가는 가을」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백두대간 협곡열차(V-train)를 비롯한 5개 관광열차(동해산타열차, S·G·A-train 등)의 운임 및 요금이 반값으로 제공된다. 또한 ‘내일로’ 이용객에게는 권종별 1만 원 할인 혜택도 추가된다.
특히 대표 관광열차인 백두대간 협곡열차는 분천에서 철암까지 협곡과 절벽, 바위산 사이를 달리며 탁 트인 가을 풍경과 단풍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매년 평균 10만 명이 찾는 인기 노선이다.
할인 승차권은 9월 16일부터 11월 9일까지 코레일 기차여행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박찬조 코레일 경북본부장은 “이번 가을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경북을 여행하며 지역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관광열차 여행이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할인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2025 여행가는 가을」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백두대간 협곡열차(V-train)를 비롯한 5개 관광열차(동해산타열차, S·G·A-train 등)의 운임 및 요금이 반값으로 제공된다. 또한 ‘내일로’ 이용객에게는 권종별 1만 원 할인 혜택도 추가된다.
특히 대표 관광열차인 백두대간 협곡열차는 분천에서 철암까지 협곡과 절벽, 바위산 사이를 달리며 탁 트인 가을 풍경과 단풍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매년 평균 10만 명이 찾는 인기 노선이다.
할인 승차권은 9월 16일부터 11월 9일까지 코레일 기차여행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박찬조 코레일 경북본부장은 “이번 가을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경북을 여행하며 지역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관광열차 여행이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