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노형중서 ‘2025 제주형 자율학교 나눔 한마당’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11. 11(화) 11:42

특색 있는 교육과정 공유로 공교육 혁신 모델 만들어간다
[스쿨iTV]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오는 15일 오후 12시 30분부터 노형중학교에서 ‘2025 제주형 자율학교 나눔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내·도외 교직원과 교육전문직원 등 1300여 명이 참여해 제주형 자율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간 상호 배움과 성장을 도모하는 자리다.
‘도전하는 수업, 깨어있는 교실, 비상하는 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나눔 한마당은 제주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공교육 혁신 모델 창출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고산초, 대흘초, 서호초, 한림초, 대정고, 제주중앙여고 등 도내 51개교와 경기도 안산해솔초가 참여해 ▲미래역량학교 ▲국제바칼로레아(IB)학교 ▲마을생태학교 ▲디지털학교 ▲문예체학교 등 다양한 유형의 자율학교 운영 성과를 전시와 발표로 소개한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 1층 로비에서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나눔 한마당’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교사들이 만들어가는 나눔 한마당’으로 이어진다. 이어 오후 2시 20분부터 4시 30분까지는 각 교실에서 교사들이 직접 운영 사례를 나누며 자율학교의 현장 경험을 공유한다.
중간 놀이 시간에는 제주도교육청과 마을교육활동가가 공동 개발한 체험형 교구 부스가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뚜벅뚜벅 원도심의 비밀’(팝업북), ‘돌하르방 탐험대’(보드게임), ‘검은 숲의 비밀, 거문오름’(그림책) 등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교육 자료를 직접 체험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나눈다.
행사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교실별 분산 운영되며, 각 교실은 25명 이내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집중도 높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김광수 교육감은 “제주형 자율학교는 학교가 스스로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제주 교육자치의 대표 모델”이라며 “이번 나눔 한마당이 학교 간 협력과 공유를 통해 한 단계 더 깊은 성장과 변화를 만들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전하는 수업, 깨어있는 교실, 비상하는 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나눔 한마당은 제주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한 공교육 혁신 모델 창출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고산초, 대흘초, 서호초, 한림초, 대정고, 제주중앙여고 등 도내 51개교와 경기도 안산해솔초가 참여해 ▲미래역량학교 ▲국제바칼로레아(IB)학교 ▲마을생태학교 ▲디지털학교 ▲문예체학교 등 다양한 유형의 자율학교 운영 성과를 전시와 발표로 소개한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 1층 로비에서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나눔 한마당’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교사들이 만들어가는 나눔 한마당’으로 이어진다. 이어 오후 2시 20분부터 4시 30분까지는 각 교실에서 교사들이 직접 운영 사례를 나누며 자율학교의 현장 경험을 공유한다.
중간 놀이 시간에는 제주도교육청과 마을교육활동가가 공동 개발한 체험형 교구 부스가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뚜벅뚜벅 원도심의 비밀’(팝업북), ‘돌하르방 탐험대’(보드게임), ‘검은 숲의 비밀, 거문오름’(그림책) 등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교육 자료를 직접 체험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나눈다.
행사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교실별 분산 운영되며, 각 교실은 25명 이내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집중도 높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김광수 교육감은 “제주형 자율학교는 학교가 스스로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제주 교육자치의 대표 모델”이라며 “이번 나눔 한마당이 학교 간 협력과 공유를 통해 한 단계 더 깊은 성장과 변화를 만들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