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공립병설유치원 교원 소통 간담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11(목) 09:51

10~18일 교육지원청별 5차례 운영…현장 의견 청취·지원 방안 논의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공립병설유치원 교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이달 10일부터 18일까지 교육지원청별로 ‘현장 교원 소통 간담회’를 총 5차례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지난 10일 동래교육지원청 관할 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해운대(15일), 북부(16일), 남부(17일), 서부(18일) 교육지원청 순으로 이어진다. 지역별 특성과 요구를 균형 있게 반영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단위로 나누어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공립병설유치원의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부산 유아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부산 유아교육 정책 안내 ▲공립병설유치원 운영 현안 자유 토론 ▲운영상 어려움 및 개선 요구 수렴 등이 진행되며, 교육청은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공립병설유치원의 현장 목소리는 부산 유아교육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교육청과 유치원이 신뢰 속에 협력해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현장의 의견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는 지난 10일 동래교육지원청 관할 유치원 교원을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해운대(15일), 북부(16일), 남부(17일), 서부(18일) 교육지원청 순으로 이어진다. 지역별 특성과 요구를 균형 있게 반영하기 위해 교육지원청 단위로 나누어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공립병설유치원의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부산 유아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부산 유아교육 정책 안내 ▲공립병설유치원 운영 현안 자유 토론 ▲운영상 어려움 및 개선 요구 수렴 등이 진행되며, 교육청은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공립병설유치원의 현장 목소리는 부산 유아교육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교육청과 유치원이 신뢰 속에 협력해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현장의 의견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