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26 질문하는 학교’ 7교 신규 지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12(금) 10:18

▲대전대성고 몰입캠프-질문만들기활동.
질문·토론 일상화로 수업 혁신 기반 강화…총 10교로 확대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참여형 수업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질문하는 학교’ 7교를 새롭게 지정했다고 12월 10일 밝혔다.
‘질문하는 학교’는 학생 질문을 중심으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다양한 수업·평가 방식을 운영하는 선도학교로, 교육부의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 과 연계해 2024년부터 신탄진중, 대전대성고, 대전대신고 등 3교가 운영 중이다.
내년부터는 신규 지정된 초등 3교(대전노은초, 대전원앙초, 남선초), 중·고 4교(동신중, 대전삼천중, 서대전고, 호수돈여자고)가 추가되며 총 10교가 질문 중심 수업 확산의 지역 허브 역할을 맡게 된다.
기존 선도학교는 그간 축적한 경험을 기반으로 질문 중심 수업모델을 고도화하고 지역 거점 역할을 강화하며, 신규 선도학교는 학교별 여건에 맞는 수업모델을 개발해 질문 기반 수업 혁신 확산에 주력한다.
교육청은 학교당 1,700만 원씩 총 1억 7천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교사연구회‧학습공동체 운영, 맞춤형 연수 제공 등을 통해 교원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질문교육 특강, 성과공유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 내 질문 중심 수업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조진형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질문 기반 교수·학습은 단순한 기법을 넘어 학생 중심 교육활동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학생의 질문이 사고를 확장하고 탐구로 이어지는 수업 구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질문하는 학교’는 학생 질문을 중심으로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다양한 수업·평가 방식을 운영하는 선도학교로, 교육부의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 과 연계해 2024년부터 신탄진중, 대전대성고, 대전대신고 등 3교가 운영 중이다.
내년부터는 신규 지정된 초등 3교(대전노은초, 대전원앙초, 남선초), 중·고 4교(동신중, 대전삼천중, 서대전고, 호수돈여자고)가 추가되며 총 10교가 질문 중심 수업 확산의 지역 허브 역할을 맡게 된다.
기존 선도학교는 그간 축적한 경험을 기반으로 질문 중심 수업모델을 고도화하고 지역 거점 역할을 강화하며, 신규 선도학교는 학교별 여건에 맞는 수업모델을 개발해 질문 기반 수업 혁신 확산에 주력한다.
교육청은 학교당 1,700만 원씩 총 1억 7천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교사연구회‧학습공동체 운영, 맞춤형 연수 제공 등을 통해 교원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질문교육 특강, 성과공유회 개최 등을 통해 지역 내 질문 중심 수업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조진형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질문 기반 교수·학습은 단순한 기법을 넘어 학생 중심 교육활동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학생의 질문이 사고를 확장하고 탐구로 이어지는 수업 구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