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26년 안전관리 세부집행계획 수립·시행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17(수) 09:46

사전 예방·현장 대응 강화…학교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2026년 안전관리 세부집행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재난·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세부적으로는 시설물 재난·사고를 비롯해 화재 및 안전취약계층 지원, 풍수해·한파, 지진 및 지반침하, 식품사고, 학교폭력 등 학교와 밀접한 재난·안전 유형별 대응 대책을 담았다. 유형별 사전 점검과 교육·훈련, 대응 절차, 중점 추진 과제를 정비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학교 안전교육과 재난 대응훈련을 내실화하고, 사고 발생 시 보고·전파 체계를 개선해 신속한 상황 공유와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김현임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이번 계획은 사고 이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초점을 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여건과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계획은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재난·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세부적으로는 시설물 재난·사고를 비롯해 화재 및 안전취약계층 지원, 풍수해·한파, 지진 및 지반침하, 식품사고, 학교폭력 등 학교와 밀접한 재난·안전 유형별 대응 대책을 담았다. 유형별 사전 점검과 교육·훈련, 대응 절차, 중점 추진 과제를 정비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학교 안전교육과 재난 대응훈련을 내실화하고, 사고 발생 시 보고·전파 체계를 개선해 신속한 상황 공유와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김현임 대전시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이번 계획은 사고 이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초점을 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여건과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