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교육감, 부산교육대상 수상자 시상·축하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17(수) 10:39

▲ 왼쪽부터 김석준 교육감, 임재택 수상자 내외, 김일영 수상자, 이상석 수상자 내외, 김수자 수상자, 강무길 부산시의회 교육위원장.
[스쿨iTV]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6일 오후 3시 시교육청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38회 부산교육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임재택 한국생태유아교육연구소 이사장, 김일영 전 해강초 교사, 이상석 전 신도고 교사, 김수자 전 주례여중 교장 등 4명이 오랜 기간 부산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교육대상을 수상했다.
‘부산교육대상’은 존경받는 스승상을 정립하고 교육자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988년 제정됐으며, 매년 연말 부산교육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수상자 한 분 한 분이 걸어오신 교육의 길은 우리 사회에 큰 귀감이 됐다”며 “부산교육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청은 ‘다함께 미래로, 앞서가는 부산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임재택 한국생태유아교육연구소 이사장, 김일영 전 해강초 교사, 이상석 전 신도고 교사, 김수자 전 주례여중 교장 등 4명이 오랜 기간 부산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교육대상을 수상했다.
‘부산교육대상’은 존경받는 스승상을 정립하고 교육자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988년 제정됐으며, 매년 연말 부산교육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수상자 한 분 한 분이 걸어오신 교육의 길은 우리 사회에 큰 귀감이 됐다”며 “부산교육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청은 ‘다함께 미래로, 앞서가는 부산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