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정책연구소, 고위공직자 교육정책 워크숍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18(목) 11:33

정책연구 성과의 정책 입안 활용 방안 모색
[스쿨iTV]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18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2025년 대전교육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전광역시교육청 4급(상당) 이상 간부공무원과 정책 담당자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2025년에 수행된 교육정책 연구 성과를 실질적인 정책 입안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연구소가 올해 추진한 주요 정책연구 과제와 협력 부서별 활용 계획을 공유하며, 대전교육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감과 부교육감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교육전문직과 일반직,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 정책연구관리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구 성과가 교육 현장의 요구에 어떻게 반영될 수 있을지, 정책 수립 과정에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지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올해 워크숍은 운영 방식에서도 변화를 시도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전용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태블릿PC 100대를 활용한 ‘종이 없는 행사’를 운영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전부터 연구 과제의 핵심 내용과 자료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행사 중과 종료 후에도 과제별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했다. 연구자와 협력관이 실시간으로 답변을 제공하면서 일방적 발표 중심이 아닌 쌍방향 토론 중심의 워크숍이 진행됐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정책연구는 대전교육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토대”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에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 입안자들이 연구와 현장을 긴밀히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전광역시교육청 4급(상당) 이상 간부공무원과 정책 담당자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2025년에 수행된 교육정책 연구 성과를 실질적인 정책 입안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연구소가 올해 추진한 주요 정책연구 과제와 협력 부서별 활용 계획을 공유하며, 대전교육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정책적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감과 부교육감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교육전문직과 일반직,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 정책연구관리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구 성과가 교육 현장의 요구에 어떻게 반영될 수 있을지, 정책 수립 과정에서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지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올해 워크숍은 운영 방식에서도 변화를 시도했다. 대전교육정책연구소는 전용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태블릿PC 100대를 활용한 ‘종이 없는 행사’를 운영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전부터 연구 과제의 핵심 내용과 자료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행사 중과 종료 후에도 과제별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했다. 연구자와 협력관이 실시간으로 답변을 제공하면서 일방적 발표 중심이 아닌 쌍방향 토론 중심의 워크숍이 진행됐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정책연구는 대전교육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토대”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에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 입안자들이 연구와 현장을 긴밀히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