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2026 제주교육 12개 역점과제·36개 중점사업 추진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12. 19(금) 09:21

▲도교육청 교직원 대상 오는 22 23일 2026 제주교육 설명회 개최
22·23일 교직원 대상 ‘2026 제주교육 설명회’ 개최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균형과 조화의 정책, 포용과 공존의 교육’을 기조로 한 2026 제주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12개 역점과제와 36개 중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도교육청은 19일 “인성과 학력을 갖춘 학생,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형 교육, 모두가 안심하는 안전한 학교,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기본 방향으로 2026 제주교육 정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 1년간 도민 여론조사와 학생·교직원 설문조사, 현장 모니터단 및 정책자문단 협의 등 폭넓은 의견 수렴을 거쳐 수립됐다. 시대 변화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도교육청은 19일부터 산하 기관과 각급 학교에 ‘2026 제주교육’을 안내하고, 차기 학년도 교육과정과 학교 운영에 내실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교육지표인 ‘올바른 인성,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민주시민교육 ▲맞춤형 역량 교육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행복한 교육복지 ▲소통 중심 교육행정 등 5대 시책을 지속 추진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오는 22일 서귀포학생문화원, 23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각급 학교 교장과 보직교사, 교육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2026 제주교육 설명회’**를 열고, 새 교육정책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제주도교육청은 19일 “인성과 학력을 갖춘 학생,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형 교육, 모두가 안심하는 안전한 학교,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기본 방향으로 2026 제주교육 정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 1년간 도민 여론조사와 학생·교직원 설문조사, 현장 모니터단 및 정책자문단 협의 등 폭넓은 의견 수렴을 거쳐 수립됐다. 시대 변화와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도교육청은 19일부터 산하 기관과 각급 학교에 ‘2026 제주교육’을 안내하고, 차기 학년도 교육과정과 학교 운영에 내실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교육지표인 ‘올바른 인성,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민주시민교육 ▲맞춤형 역량 교육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행복한 교육복지 ▲소통 중심 교육행정 등 5대 시책을 지속 추진한다.
한편, 도교육청은 오는 22일 서귀포학생문화원, 23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각급 학교 교장과 보직교사, 교육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2026 제주교육 설명회’**를 열고, 새 교육정책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