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교원힐링센터’→‘교육활동보호센터’ 개편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19(금) 11:06

새해부터 명칭 변경…예방·보호·지원 잇는 교원 보호체계 강화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새해부터 ‘교원힐링센터’의 명칭을 ‘교육활동보호센터’로 변경하고,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힐링’ 중심의 사후 회복 지원을 넘어, 교권침해 예방부터 피해 교원 보호·지원, 법률·행정 지원, 사후 회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예방-보호-지원’의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로 명칭을 바꿔 현장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기능을 강화한다. 아울러 2026년 상반기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운영해 교권침해 신고, 법률상담 신청, 심리·정서 지원 예약, 교원 보호 관련 자료 제공 등 온라인 접근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활동보호센터’는 기존 교원힐링센터의 심리·정서 회복 지원을 확대·고도화하고, 교권침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 피해 교원에 대한 보호와 회복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전담 기관으로 운영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2026년도 교육활동 보호 계획에 따라 교원의 교육활동을 제도적으로 보호하고, 침해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명칭 변경은 교원의 교육활동이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인식 전환”이라며 “2026년에도 교원의 안정적인 교육활동 보장과 교권 회복을 위해 보호·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개편은 ‘힐링’ 중심의 사후 회복 지원을 넘어, 교권침해 예방부터 피해 교원 보호·지원, 법률·행정 지원, 사후 회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예방-보호-지원’의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시교육청은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로 명칭을 바꿔 현장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기능을 강화한다. 아울러 2026년 상반기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운영해 교권침해 신고, 법률상담 신청, 심리·정서 지원 예약, 교원 보호 관련 자료 제공 등 온라인 접근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활동보호센터’는 기존 교원힐링센터의 심리·정서 회복 지원을 확대·고도화하고, 교권침해 예방과 신속한 대응, 피해 교원에 대한 보호와 회복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전담 기관으로 운영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2026년도 교육활동 보호 계획에 따라 교원의 교육활동을 제도적으로 보호하고, 침해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명칭 변경은 교원의 교육활동이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인식 전환”이라며 “2026년에도 교원의 안정적인 교육활동 보장과 교권 회복을 위해 보호·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