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권익위 청렴도 ‘껑충’…전국 평균 크게 웃돌아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23(화) 15:07

내부체감도·청렴노력도 최고점…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의 청렴도가 국민권익위원회 평가에서 큰 폭으로 상승하며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을 크게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교육청은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부산교육청은 대부분의 지표에서 전국 교육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냈다. 특히 반부패 추진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청렴노력도’는 10개 평가 영역 중 8개 영역에서 만점(100점)을 받았으며,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내부체감도’는 전년 대비 9.5점이 상승해 평가체계 개편 이후 최고점을 기록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민원인과 직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청렴체감도’, 반부패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패 사건 발생 현황을 반영한 ‘부패실태’를 종합해 공공기관을 1~5등급으로 평가하고 있다.
부산교육청의 청렴도 상승은 청렴 추진체계 강화와 엄정한 내부 통제 시스템 운영 등 지속적인 반부패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김석준 교육감의 강력한 청렴 의지 아래 내부 횡령 사건 등 부정적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재발 방지와 신뢰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과 소통 강화에 주력해 온 점이 설문조사 결과에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부산교육청은 ▲청렴 추진체계 강화 ▲비위 사건 적발 및 감사 처분을 통한 내부 통제 ▲대상자별 맞춤형 청렴연수 ▲공감 기반 청렴문화 확산 등을 중점 추진해 왔다. 이 같은 정책은 ‘부패 취약 분야 집중 개선’ 영역에서 다른 교육청보다 높은 평가를 받는 성과로 이어졌다.
또한 기관장 주재 반부패 정책 총괄 기구인 ‘청렴추진기획단’의 기능을 확대하고, ‘교육감과 MZ세대가 함께하는 청렴·소통 간담회’, ‘청백리 서포터즈 활동’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는 소통 중심의 청렴 시책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MZ세대 교직원과 학생 등 미래 세대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청렴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가치를 일상 속에서 확산했다. 고위직과 함께하는 청렴 영상 릴레이, ‘청렴 문화의 날’ 운영, 학생용 청렴교육 자료 ‘청렴탐험대’ 제작, ‘학교로 찾아가는 도전! 청렴 골든벨’ 등도 추진해 청렴 문화 정착에 힘썼다.
김석준 교육감은 “올해 청렴도 급상승은 모든 직원이 함께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에 힘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책임과 공정, 신뢰의 가치를 교육 행정 전반에 구현해 가장 청렴한 교육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교육청은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부산교육청은 대부분의 지표에서 전국 교육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성과를 냈다. 특히 반부패 추진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청렴노력도’는 10개 평가 영역 중 8개 영역에서 만점(100점)을 받았으며,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내부체감도’는 전년 대비 9.5점이 상승해 평가체계 개편 이후 최고점을 기록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매년 민원인과 직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한 ‘청렴체감도’, 반부패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패 사건 발생 현황을 반영한 ‘부패실태’를 종합해 공공기관을 1~5등급으로 평가하고 있다.
부산교육청의 청렴도 상승은 청렴 추진체계 강화와 엄정한 내부 통제 시스템 운영 등 지속적인 반부패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김석준 교육감의 강력한 청렴 의지 아래 내부 횡령 사건 등 부정적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재발 방지와 신뢰 회복을 위한 제도 개선과 소통 강화에 주력해 온 점이 설문조사 결과에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부산교육청은 ▲청렴 추진체계 강화 ▲비위 사건 적발 및 감사 처분을 통한 내부 통제 ▲대상자별 맞춤형 청렴연수 ▲공감 기반 청렴문화 확산 등을 중점 추진해 왔다. 이 같은 정책은 ‘부패 취약 분야 집중 개선’ 영역에서 다른 교육청보다 높은 평가를 받는 성과로 이어졌다.
또한 기관장 주재 반부패 정책 총괄 기구인 ‘청렴추진기획단’의 기능을 확대하고, ‘교육감과 MZ세대가 함께하는 청렴·소통 간담회’, ‘청백리 서포터즈 활동’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하는 소통 중심의 청렴 시책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MZ세대 교직원과 학생 등 미래 세대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청렴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가치를 일상 속에서 확산했다. 고위직과 함께하는 청렴 영상 릴레이, ‘청렴 문화의 날’ 운영, 학생용 청렴교육 자료 ‘청렴탐험대’ 제작, ‘학교로 찾아가는 도전! 청렴 골든벨’ 등도 추진해 청렴 문화 정착에 힘썼다.
김석준 교육감은 “올해 청렴도 급상승은 모든 직원이 함께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에 힘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책임과 공정, 신뢰의 가치를 교육 행정 전반에 구현해 가장 청렴한 교육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