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26학년도 초등 방과후·돌봄 정책 설명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26(금) 10:00

거점형 늘봄센터 운영 방향 공유…학교 현장과 소통 강화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12월 24일과 26일 이틀간 호텔 인터시티에서 대전 지역 전체 초등학교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방과후·돌봄 정책 및 거점형 늘봄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초등교육과 주관으로 열렸으며, 2026학년도부터 달라지는 초등 방과후·돌봄 정책의 주요 변화와 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뤄졌다. 아울러 대전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거점형 늘봄센터에 대한 기관 소개와 프로그램 운영 방안도 함께 설명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 현장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2026학년도 초등 방과후·돌봄 및 거점형 늘봄센터 운영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학교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돌봄 정책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조성만 대전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해 초등 방과후·돌봄 교육 정책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초등교육과 주관으로 열렸으며, 2026학년도부터 달라지는 초등 방과후·돌봄 정책의 주요 변화와 운영 방향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뤄졌다. 아울러 대전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거점형 늘봄센터에 대한 기관 소개와 프로그램 운영 방안도 함께 설명됐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교 현장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2026학년도 초등 방과후·돌봄 및 거점형 늘봄센터 운영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학교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돌봄 정책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조성만 대전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협력해 초등 방과후·돌봄 교육 정책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