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 548명 공개채용 실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05(일) 10:24

특수교육·돌봄 등 현장 지원 인력 강화…4월 13~15일 원서 접수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도 교육공무직원 548명을 공개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특수교육, 돌봄·늘봄 지원 등 학교 현장 밀착형 인력 강화를 중심으로 총 10개 직종에서 진행된다. 교육청은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공개채용을 연 1회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채용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 제도를 개편했다.
응시원서는 4월 13일 오전 9시부터 4월 15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 자격과 전형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채용시스템 및 교육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성적순에 따라 2026년 9월 1일과 2027년 3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시교육청 관내 공립학교에 순차 배치된다. 채용 후 3개월 미만의 수습 기간과 평가를 거치며, 이후 정년 60세가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신분을 부여받는다.
김천홍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교육 현장을 지원할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채용은 특수교육, 돌봄·늘봄 지원 등 학교 현장 밀착형 인력 강화를 중심으로 총 10개 직종에서 진행된다. 교육청은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공개채용을 연 1회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채용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 제도를 개편했다.
응시원서는 4월 13일 오전 9시부터 4월 15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 자격과 전형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채용시스템 및 교육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성적순에 따라 2026년 9월 1일과 2027년 3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시교육청 관내 공립학교에 순차 배치된다. 채용 후 3개월 미만의 수습 기간과 평가를 거치며, 이후 정년 60세가 보장되는 무기계약직 신분을 부여받는다.
김천홍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교육 현장을 지원할 우수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