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수 이임 메시지 “신문협의 힘은 사람과 연대… 지속적 협력 당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01(금) 15:27

▲신문협, 이치수 제3대 회장
신문협, 조동환 4대 회장 체제 출범… “연대의 힘으로 새 도약”
[스쿨iTV]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신문협)가 제4대 조동환 회장 체제를 출범시키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이치수 제3대 회장은 4월 30일 회원들에게 전한 이임 메시지에서 “신문협의 진정한 힘은 결국 사람과 연대에 있다”며 “회원사 간 배려와 이해의 노력이 오늘의 신문협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인터넷 언론의 위상과 역할이 끊임없이 도전받는 상황에서도 협회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길을 모색해 왔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해 준 회원사들에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어 “협회를 이끌며 모든 회원을 세심히 살피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며 “부족함으로 인해 마음이 상한 분들이 있다면 너그러이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신문협의 새로운 미래는 조동환 회장과 회원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다”며 “조 회장의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협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원들의 신뢰와 협력이 더해질 때 신문협은 더욱 강해지고 멀리 나아갈 수 있다”며 지속적인 성원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도 신문협의 일원으로서 함께하겠다”며 “회원들의 헌신과 신뢰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치수 제3대 회장은 4월 30일 회원들에게 전한 이임 메시지에서 “신문협의 진정한 힘은 결국 사람과 연대에 있다”며 “회원사 간 배려와 이해의 노력이 오늘의 신문협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인터넷 언론의 위상과 역할이 끊임없이 도전받는 상황에서도 협회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길을 모색해 왔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해 준 회원사들에 깊이 감사한다”고 전했다.
이어 “협회를 이끌며 모든 회원을 세심히 살피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며 “부족함으로 인해 마음이 상한 분들이 있다면 너그러이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신문협의 새로운 미래는 조동환 회장과 회원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다”며 “조 회장의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협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원들의 신뢰와 협력이 더해질 때 신문협은 더욱 강해지고 멀리 나아갈 수 있다”며 지속적인 성원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도 신문협의 일원으로서 함께하겠다”며 “회원들의 헌신과 신뢰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