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선, 교육공무직 임금체계 ‘호봉제’ 추진 합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07(목) 10:09

▲교육공무직 권익보호 및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협약식 [사진=이정선 후보 캠프]
전국 최고 수준 임금 보장·방학 중 무임금 개선 등 정책협약 체결
[스쿨iTV]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교육공무직 단체와 정책협약을 맺고, 교육공무직 임금을 호봉제로 전환해 전국 최고 수준으로 보장하기로 합의했다.
6일 광주 서구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교육공무직 권익보호 및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협약식’에서 이 후보와 광주한마음교육포럼은 저임금 구조 개선과 직무 가치에 걸맞은 합리적 임금체계 마련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는 호봉제 전환 외에도 교육공무직센터 운영, 표준 생활임금 가이드라인 기반 생활임금 체계 도입, 일부 직종의 방학 중 무임금 개선을 위한 365일 고용 실현 등이 포함됐다. 시도 간 임금 격차 해소와 기존 권리 후퇴 방지를 위한 조항도 명시됐다.
양측은 공동 협의기구를 통해 단계적 도입 로드맵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정책협의회를 통해 이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정선 후보는 “교육공무직원의 노동가치를 존중하고 차별 없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공교육 내실화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6일 광주 서구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교육공무직 권익보호 및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협약식’에서 이 후보와 광주한마음교육포럼은 저임금 구조 개선과 직무 가치에 걸맞은 합리적 임금체계 마련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는 호봉제 전환 외에도 교육공무직센터 운영, 표준 생활임금 가이드라인 기반 생활임금 체계 도입, 일부 직종의 방학 중 무임금 개선을 위한 365일 고용 실현 등이 포함됐다. 시도 간 임금 격차 해소와 기존 권리 후퇴 방지를 위한 조항도 명시됐다.
양측은 공동 협의기구를 통해 단계적 도입 로드맵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정책협의회를 통해 이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정선 후보는 “교육공무직원의 노동가치를 존중하고 차별 없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공교육 내실화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