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후보, ‘무연고사망자 합동추모제’ 참석…공영장례 전국 확산 기대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09(토) 16:15

▲무연고자 합동추모제 참석 [사진=이상일 후보 캠프]
용인시 공영장례 지원사업 성과 강조
“무연고 사망자 존엄 지키는 장례문화 정착돼야”
“무연고 사망자 존엄 지키는 장례문화 정착돼야”
[스쿨iTV]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가 9일 오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용인평온의숲에서 열린 ‘제1회 무연고사망자 합동추모제’에 참석해 무연고 사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이번 추모제는 용인시니어 해오름봉사단이 주최·주관하고 용인 백령사가 함께했다.
이 후보는 이날 추모사에서 “용인특례시는 연고 없이 외롭게 세상을 떠난 분들을 위해 용인시니어 해오름봉사단과 후원자들이 시작한 공영장례 활동에 공감해 지난해부터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연고자 공영장례를 전국 최초로 추진해 온 용인시니어 해오름봉사단 단원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백령사 돈각스님과 불자들께서도 고인들의 명복을 빌어주신 데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또 “용인시의 공영장례 지원사업은 다른 지방자치단체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며 “연고 없이 세상을 떠난 분들이 존엄을 지킬 수 있도록 이 같은 장례문화와 추모가 전국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용인시는 지난 2023년 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을 위해 ‘용인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역 장례식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공영장례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이번 합동추모제는 이상일 후보 재임 당시인 2024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공영장례 지원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이번 추모제는 용인시니어 해오름봉사단이 주최·주관하고 용인 백령사가 함께했다.
이 후보는 이날 추모사에서 “용인특례시는 연고 없이 외롭게 세상을 떠난 분들을 위해 용인시니어 해오름봉사단과 후원자들이 시작한 공영장례 활동에 공감해 지난해부터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연고자 공영장례를 전국 최초로 추진해 온 용인시니어 해오름봉사단 단원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백령사 돈각스님과 불자들께서도 고인들의 명복을 빌어주신 데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또 “용인시의 공영장례 지원사업은 다른 지방자치단체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며 “연고 없이 세상을 떠난 분들이 존엄을 지킬 수 있도록 이 같은 장례문화와 추모가 전국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용인시는 지난 2023년 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을 위해 ‘용인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역 장례식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공영장례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이번 합동추모제는 이상일 후보 재임 당시인 2024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공영장례 지원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