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 반도체 지켜 ‘용인 르네상스 시즌2’ 열 것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13(수) 17:10

국가산단서 출마 선언…철도·도로망 확충·신도시 조성 등 대형 개발 공약 제시
[스쿨iTV]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는 13일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예정지에서 민선9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지켜 ‘용인 르네상스 시즌2’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민선8기에서 시작한 용인의 대도약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선거 때마다 시장이 바뀌어 용인이 주춤했다. 용인 최초의 재선 시장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 열망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권력이 아닌 시민만 믿고 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과 함께 대규모 교통망 구축 계획도 제시했다. 경기남부광역철도, 중부권광역급행철도, 경강선 연장 등 철도망과 반도체고속도로, 용인–성남·용인–충주·의왕–용인–광주 고속도로 등 도로망 확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동읍 반도체 특화 신도시 외에 처인구 추가 신도시 조성도 약속하며, 늘어나는 세수를 기반으로 1조원 규모 ‘실리콘 용인펀드’ 조성, ‘용인 청년 취업 쿼터제’ 도입 등 청년·창업 지원 정책도 내놨다.
도시 개발 방향으로는 50~100년을 내다보는 미래 첨단도시 구상을 제시했다.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와 통합심의 도입, 교육·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반도체·AI 인재 양성을 위한 특성화고 전환, 대학 연계 캠퍼스 구축, ‘용인 반도체 아카데미’ 운영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복지·안전 정책으로는 스마트 경로당 확대, 공공의료·예방접종 확대, AI 기반 응급체계 고도화 등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반도체 산업을 기반으로 한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함께 이루겠다”며 “일로 성과를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민선8기에서 시작한 용인의 대도약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선거 때마다 시장이 바뀌어 용인이 주춤했다. 용인 최초의 재선 시장을 만들어 달라는 시민 열망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권력이 아닌 시민만 믿고 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과 함께 대규모 교통망 구축 계획도 제시했다. 경기남부광역철도, 중부권광역급행철도, 경강선 연장 등 철도망과 반도체고속도로, 용인–성남·용인–충주·의왕–용인–광주 고속도로 등 도로망 확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동읍 반도체 특화 신도시 외에 처인구 추가 신도시 조성도 약속하며, 늘어나는 세수를 기반으로 1조원 규모 ‘실리콘 용인펀드’ 조성, ‘용인 청년 취업 쿼터제’ 도입 등 청년·창업 지원 정책도 내놨다.
도시 개발 방향으로는 50~100년을 내다보는 미래 첨단도시 구상을 제시했다.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와 통합심의 도입, 교육·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반도체·AI 인재 양성을 위한 특성화고 전환, 대학 연계 캠퍼스 구축, ‘용인 반도체 아카데미’ 운영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복지·안전 정책으로는 스마트 경로당 확대, 공공의료·예방접종 확대, AI 기반 응급체계 고도화 등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반도체 산업을 기반으로 한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함께 이루겠다”며 “일로 성과를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