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정비 완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1(목) 12:58

신사나들목 동호대교 아래 복합 운동공간 재조성
천정 설치·복합 운동기구 교체로 사계절 이용 가능
천정 설치·복합 운동기구 교체로 사계절 이용 가능
[스쿨iTV]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동호대교 아래 노후 운동시설 정비공사가 완료돼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야외에 설치돼 노후화된 운동기구로 인해 이용 불편과 안전 우려가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기존 시설은 햇빛과 눈·비에 그대로 노출돼 있었고, 운동기구 역시 기능이 단순해 개선 요구가 이어져 왔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공간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기존 운동기구를 철거한 뒤 복합 운동기구와 스트레칭 시설 등을 새롭게 설치했다. 또 운동 공간 상부에 천정을 조성해 우천이나 폭염 등 날씨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 운동공간에는 상체·하체·코어 운동이 가능한 복합 운동기구와 그늘막 형태의 지붕 구조가 도입돼 운동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한강 경관을 바라보며 사계절 내내 보다 편리하게 야외 운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신사나들목은 압구정동과 신사동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이라며 “이번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날씨와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복합 운동공간으로 거듭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공원과 생활체육시설 등 주민 밀착형 공공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야외에 설치돼 노후화된 운동기구로 인해 이용 불편과 안전 우려가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기존 시설은 햇빛과 눈·비에 그대로 노출돼 있었고, 운동기구 역시 기능이 단순해 개선 요구가 이어져 왔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공간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기존 운동기구를 철거한 뒤 복합 운동기구와 스트레칭 시설 등을 새롭게 설치했다. 또 운동 공간 상부에 천정을 조성해 우천이나 폭염 등 날씨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 운동공간에는 상체·하체·코어 운동이 가능한 복합 운동기구와 그늘막 형태의 지붕 구조가 도입돼 운동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한강 경관을 바라보며 사계절 내내 보다 편리하게 야외 운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신사나들목은 압구정동과 신사동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이라며 “이번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날씨와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복합 운동공간으로 거듭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공원과 생활체육시설 등 주민 밀착형 공공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