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PL ESG평가, 2027년 2월 첫 결과 발표…110개 지표 적용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5. 28(목) 04:07

▲공기업평가위(SEC) CI
공공기관·기업 대상 책임경영 평가…최우수 기관 인증식 개최 예정
[스쿨iTV]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산하 공기업평가위원회가 공공기관·공기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ESG 책임경영 평가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공기업평가위원회는 2027년 2월 ‘제1회 WFPL 공공기관·기업 ESG 평가’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최우수 등급 기관·기업에 대한 인증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WF책임경영지수(WFSRI)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지속가능경영과 인권 존중, 조직문화, 사회공헌, 디지털 윤리, 공동체 가치 실현 수준 등을 종합 반영하는 ESG 전문 평가체계다.
평가위는 최근 사이버폭력과 딥페이크 범죄, 개인정보 침해 등 디지털 윤리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공공기관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ESG 기반 책임경영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가는 공개자료와 ESG 활동자료, 사회공헌 자료, 공공자료 등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정치·상업적 이해관계와 무관한 독립 평가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평가자료는 매년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를 기준으로 반영하며, 필요 시 주요 사회적 책임 이슈와 현안도 추가 반영할 수 있다.
평가체계는 6대 평가 부문, 14개 하위 항목, 110개 세부지표로 구성된다. 주요 평가 부문은 △친환경 기술 및 탄소배출 저감 △지속가능경영 △인권·다양성 △사회공헌 △이사회 운영 △이해관계자 권리보호·책임경영 등이다.
평가 대상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네이버, 카카오, 한국전력공사, 대한항공, KB국민은행, 셀트리온, CJ ENM 등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이 포함됐다.
공기업평가위원회는 “후원금이나 심사비를 일절 받지 않고 객관성과 공정성을 기반으로 평가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ESG 책임경영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공기업평가위원회는 2027년 2월 ‘제1회 WFPL 공공기관·기업 ESG 평가’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최우수 등급 기관·기업에 대한 인증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WF책임경영지수(WFSRI)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지속가능경영과 인권 존중, 조직문화, 사회공헌, 디지털 윤리, 공동체 가치 실현 수준 등을 종합 반영하는 ESG 전문 평가체계다.
평가위는 최근 사이버폭력과 딥페이크 범죄, 개인정보 침해 등 디지털 윤리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공공기관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ESG 기반 책임경영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가는 공개자료와 ESG 활동자료, 사회공헌 자료, 공공자료 등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정치·상업적 이해관계와 무관한 독립 평가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평가자료는 매년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를 기준으로 반영하며, 필요 시 주요 사회적 책임 이슈와 현안도 추가 반영할 수 있다.
평가체계는 6대 평가 부문, 14개 하위 항목, 110개 세부지표로 구성된다. 주요 평가 부문은 △친환경 기술 및 탄소배출 저감 △지속가능경영 △인권·다양성 △사회공헌 △이사회 운영 △이해관계자 권리보호·책임경영 등이다.
평가 대상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네이버, 카카오, 한국전력공사, 대한항공, KB국민은행, 셀트리온, CJ ENM 등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이 포함됐다.
공기업평가위원회는 “후원금이나 심사비를 일절 받지 않고 객관성과 공정성을 기반으로 평가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ESG 책임경영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