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4(목) 09:46

"대한민국 첫 통합특별시 시대 시작…시민주권·성장으로 통합 이끌 것"
[스쿨iTV]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당선됐다.
민 당선인은 당선 확정 직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들고 통합특별시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통합특별시 시대가 시작됐다"며 "전남과 광주가 하나 되어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할 기회를 맞았다"고 강조했다.
민 후보는 통합특별시 성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지역 성장 거점화 ▲모든 시민을 위한 민생 복지 ▲시민 주권 행정 구현을 제시했다. 그는 "전남의 에너지 산업과 광주의 첨단 AI·문화 역량을 결합해 일자리와 소득을 늘리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 "청년에게는 지역에서 꿈을 실현할 기회를, 아이 키우는 가정에는 든든한 돌봄을, 어르신에게는 가까운 의료서비스와 안전한 일상을 제공하겠다"며 "모든 시민이 차별받지 않는 통합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 당선인은 경쟁 후보들에게도 감사와 협력을 당부하며 "전남광주의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차별과 소외의 시대를 끝내고 새로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시대를 열겠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 당선인은 당선 확정 직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들고 통합특별시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한 통합특별시 시대가 시작됐다"며 "전남과 광주가 하나 되어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할 기회를 맞았다"고 강조했다.
민 후보는 통합특별시 성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지역 성장 거점화 ▲모든 시민을 위한 민생 복지 ▲시민 주권 행정 구현을 제시했다. 그는 "전남의 에너지 산업과 광주의 첨단 AI·문화 역량을 결합해 일자리와 소득을 늘리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또 "청년에게는 지역에서 꿈을 실현할 기회를, 아이 키우는 가정에는 든든한 돌봄을, 어르신에게는 가까운 의료서비스와 안전한 일상을 제공하겠다"며 "모든 시민이 차별받지 않는 통합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 당선인은 경쟁 후보들에게도 감사와 협력을 당부하며 "전남광주의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차별과 소외의 시대를 끝내고 새로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시대를 열겠다"며 "시민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