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예비 자립준비청년 지원 앞장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6. 04(목) 14:29

경주 대자원·성애원과 함께 Safe Klover 3기 발대식 개최
[스쿨iTV]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이달 4일 본사 대회의실서 경주지역 아동보호시설인 대자원 및 성애원과 함께 예비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Safe Klover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공단 소통협력단장을 비롯한 대자원, 성애원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금년도 세부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예비 자립준비청년들의 실질적인 자립 지원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된 ‘Safe Klover(세잎클로버)’는 아동보호시설 보호 대상 중 18세 이상의 청년을 대상으로 퇴소하기 전 안전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3년 차를 맞는다. 세부 프로그램은 모두 12가지로 청년들의 정서지원과 생활역량, 진로 역량 향상 등의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진행한다.
그간 Safe Klover(세잎클로버)에는 모두 20명이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5명이 취업에 성공했고, 이들 중 3명은 공단 인턴에 채용되는 등의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 국무총리실서 주관한 「시민 공감大 아이디어 공모전」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 공정 채용 우수기업 어워즈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치환 소통협력단장은 “그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3기 사업은 참여 아동들에게 더욱 고도화된 맞춤형 자립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청년들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공단 소통협력단장을 비롯한 대자원, 성애원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금년도 세부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예비 자립준비청년들의 실질적인 자립 지원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된 ‘Safe Klover(세잎클로버)’는 아동보호시설 보호 대상 중 18세 이상의 청년을 대상으로 퇴소하기 전 안전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3년 차를 맞는다. 세부 프로그램은 모두 12가지로 청년들의 정서지원과 생활역량, 진로 역량 향상 등의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진행한다.
그간 Safe Klover(세잎클로버)에는 모두 20명이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5명이 취업에 성공했고, 이들 중 3명은 공단 인턴에 채용되는 등의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 국무총리실서 주관한 「시민 공감大 아이디어 공모전」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 공정 채용 우수기업 어워즈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치환 소통협력단장은 “그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3기 사업은 참여 아동들에게 더욱 고도화된 맞춤형 자립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청년들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