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직업계고 F&B 취업박람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08(월) 06:48

261명 현장면접…외식업계 우량기업과 고졸 인재 취업 매칭 확대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이 식음료(F&B) 분야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우수 인재와 외식기업을 연결하는 취업박람회를 마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2026 서울 직업계고 F&B 취업박람회(내 꿈을 요리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F&B 분야를 전공하는 서울 직업계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0년부터 ‘서울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와 함께하는 매칭데이 in 서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20회 안팎의 취업 매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박람회는 조리·외식 분야 취업 매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행사에는 엠즈씨드, 백미당아이앤씨, 보나비, CJ푸드빌, 현대그린푸드, 삼천리이엔지,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등 F&B 분야 주요 기업 7개사가 참여해 고졸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한 현장 면접을 실시한다.
앞서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4월 13~14일 이틀간 F&B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직업계고 학생 약 550명을 대상으로 합동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는 기업별 채용 방향과 인재상, 직무 정보 등을 소개하고 인사담당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사전 지원자 496명 가운데 1차 서류전형 합격자 261명을 대상으로 총 403건의 2차 현장면접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최대 2개 기업에 지원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매칭데이 in 서울’에는 총 33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서울 직업계고 3학년 학생 8671명이 참여해 1364명이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 기회를 얻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F&B 취업박람회가 직업계고 학생들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와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 밀착형 취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2026 서울 직업계고 F&B 취업박람회(내 꿈을 요리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F&B 분야를 전공하는 서울 직업계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실질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0년부터 ‘서울시교육청 취업지원센터와 함께하는 매칭데이 in 서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20회 안팎의 취업 매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박람회는 조리·외식 분야 취업 매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행사에는 엠즈씨드, 백미당아이앤씨, 보나비, CJ푸드빌, 현대그린푸드, 삼천리이엔지, 울프강스테이크하우스 등 F&B 분야 주요 기업 7개사가 참여해 고졸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한 현장 면접을 실시한다.
앞서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4월 13~14일 이틀간 F&B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직업계고 학생 약 550명을 대상으로 합동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는 기업별 채용 방향과 인재상, 직무 정보 등을 소개하고 인사담당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사전 지원자 496명 가운데 1차 서류전형 합격자 261명을 대상으로 총 403건의 2차 현장면접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최대 2개 기업에 지원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매칭데이 in 서울’에는 총 33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서울 직업계고 3학년 학생 8671명이 참여해 1364명이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 기회를 얻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F&B 취업박람회가 직업계고 학생들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와 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 밀착형 취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