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수급 조절용 벼 사업 전국 최대 지원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6. 11(목) 08:54

전략작물직불제(수급조절용 벼) 신청기간 6월 30일까지 연장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으로 최대 250만 원/ha 지원
수급조절용 벼 참여시 공공비축미 인센티브 지원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으로 최대 250만 원/ha 지원
수급조절용 벼 참여시 공공비축미 인센티브 지원
[스쿨iTV]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당초 지난달 말까지였던 하계 전략작물 직불제 신청 기간을 이달 30일까지 한 달 연장하고, 수급 조절용 벼 참여 농가 모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이달 11일 밝혔다.
전략 작물 직불제는 논에 벼 대신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가공용 벼를 심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안동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수급 조절용 벼’는 정부 지원 RPC와 계약재배를 체결해 출하하는 벼를 말한다. 평시에는 가공용 쌀로 활용되지만, 향후 공급 부족 등 시장 상황에 따라 필요할 경우 밥쌀용으로 전환 운영할 수 있어 쌀값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급 조절용 벼 재배에 참여하는 농가는 전략 작물 직불금으로 ha당 5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안동시는 경북도 사업인‘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에 자체 예산을 추가 투입해 전국 최대 장려금을 지원한다. 올해 처음 참여하는 신규 필지는 ha당 250만 원, 기존 참여 필지는 ha당 20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해 농가의 참여 부담을 낮추고 소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일반벼 또는 논콩 재배 농가가 수급 조절용 벼로 전환할 시 ha당 최대 186포대의 공공 비축미 배정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사업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 ‘농업e지’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수급 조절용 벼 사업은 쌀값 등락 없이 안정적인 농업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라며 “안동시 농업인이 참여할 경우 전국 최고 수준의 지원금과 공공 비축미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전략 작물 직불제는 논에 벼 대신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가공용 벼를 심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안동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수급 조절용 벼’는 정부 지원 RPC와 계약재배를 체결해 출하하는 벼를 말한다. 평시에는 가공용 쌀로 활용되지만, 향후 공급 부족 등 시장 상황에 따라 필요할 경우 밥쌀용으로 전환 운영할 수 있어 쌀값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급 조절용 벼 재배에 참여하는 농가는 전략 작물 직불금으로 ha당 5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안동시는 경북도 사업인‘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에 자체 예산을 추가 투입해 전국 최대 장려금을 지원한다. 올해 처음 참여하는 신규 필지는 ha당 250만 원, 기존 참여 필지는 ha당 20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해 농가의 참여 부담을 낮추고 소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또한, 일반벼 또는 논콩 재배 농가가 수급 조절용 벼로 전환할 시 ha당 최대 186포대의 공공 비축미 배정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사업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 ‘농업e지’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수급 조절용 벼 사업은 쌀값 등락 없이 안정적인 농업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라며 “안동시 농업인이 참여할 경우 전국 최고 수준의 지원금과 공공 비축미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