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도 교육감 당선인, 충남교육 혁신·계승 강조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2(금) 15:54

“인수위는 권력 아닌 지원과 겸손의 자리…아이 중심 정책 구현해야”
[스쿨iTV]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으로 당선된 이병도 당선인은 11일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 회의에서 “충남교육은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라며 실행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인수위원장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을 비롯해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참석했다. 이 당선인은 모든 교육 정책의 중심을 ‘아이들’에 두고, 실무 중심의 인수위원회가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 정책으로 실현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인수위원회가 권력의 자리가 아닌 겸손과 지원의 자리임을 명심하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며 협력적 소통을 이어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유관기관 방문, 각 분과장과 전문위원의 협력, 실무위원의 현장 경험, 정책위원의 목소리를 반영해 향후 4년간 충남교육의 방향을 실천 가능한 계획으로 구체화할 것을 요청했다.
이병도 당선인은 “어느 학교, 어느 마을에 살든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며 “인수위의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계획으로 도민 교육자치 시대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는 오는 6월 15일 오전 10시 충남교육청 제2회의실에서 당선인 인사와 인수위원장의 추진계획 보고를 진행하고, 공약 이행 질의응답을 통해 구체적 운영 계획과 충남교육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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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인수위원장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을 비롯해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참석했다. 이 당선인은 모든 교육 정책의 중심을 ‘아이들’에 두고, 실무 중심의 인수위원회가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 정책으로 실현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인수위원회가 권력의 자리가 아닌 겸손과 지원의 자리임을 명심하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며 협력적 소통을 이어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유관기관 방문, 각 분과장과 전문위원의 협력, 실무위원의 현장 경험, 정책위원의 목소리를 반영해 향후 4년간 충남교육의 방향을 실천 가능한 계획으로 구체화할 것을 요청했다.
이병도 당선인은 “어느 학교, 어느 마을에 살든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며 “인수위의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계획으로 도민 교육자치 시대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는 오는 6월 15일 오전 10시 충남교육청 제2회의실에서 당선인 인사와 인수위원장의 추진계획 보고를 진행하고, 공약 이행 질의응답을 통해 구체적 운영 계획과 충남교육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