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감직 인수위 출범…33개 공약 실천 로드맵 착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5(월) 10:47

이병도 당선인 “현장 부담 최소화한 실무형 운영…도민 교육자치 시대 열 것”
[스쿨iTV] 충청남도교육청 제19대 교육감직 인수위원회인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가 33개 분야 공약 실천 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은 15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열린 인수위 추진계획 기자회견에서 “도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새로운 도민 교육자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한 “실무형 인수위로 운영되는 만큼 교육 현장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한수 인수위원장(전 배재대학교 부총장)은 이날 인수위 운영 방향과 일정, 구성 등을 발표하고 “공약 하나하나를 면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이행 계획으로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인수위는 당선인의 공약을 중심으로 교육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정책화 과정에서 학교 현장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둘 계획이다.
이 당선인은 “충남교육 변화는 조직 문화 개선에서 시작된다”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출발점으로 삼아 소통과 신뢰 기반의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16일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가며, 이후 도교육청과 직속 기관, 지역 교육지원청 업무 보고를 통해 공약 이행 로드맵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은 15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열린 인수위 추진계획 기자회견에서 “도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새로운 도민 교육자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한 “실무형 인수위로 운영되는 만큼 교육 현장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
김한수 인수위원장(전 배재대학교 부총장)은 이날 인수위 운영 방향과 일정, 구성 등을 발표하고 “공약 하나하나를 면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이행 계획으로 구체화하겠다”고 말했다.
인수위는 당선인의 공약을 중심으로 교육정책 전반을 점검하고, 정책화 과정에서 학교 현장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둘 계획이다.
이 당선인은 “충남교육 변화는 조직 문화 개선에서 시작된다”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출발점으로 삼아 소통과 신뢰 기반의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16일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가며, 이후 도교육청과 직속 기관, 지역 교육지원청 업무 보고를 통해 공약 이행 로드맵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