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교육비전위, K-교육특별시 준비위에 85개 정책 제안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16(화) 12:17

▲16일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와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시민 숙의 결과 담아 통합교육청 설계 반영 요청
[스쿨iTV]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가 16일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미래 통합교육 체제 구축을 위한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교육비전위원회는 지난 3월 전남·광주 시도민 555명으로 구성돼 교육행정 통합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적 공론화를 추진해 왔다. 지난 15일에는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에 6개 분야 85개 교육정책이 담긴 제안서를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시민 숙의를 통해 도출한 정책 과제를 공유하고, 이를 통합교육청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서에는 미래지향적 통합 교육과정 운영,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 시민 참여형 교육 거버넌스 확대, 학교시설 공유 및 인사제도 통합 등 통합 교육체제 혁신 방안이 담겼다.
교육비전위원회는 온·오프라인 숙의를 통해 수렴한 시도민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 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모델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는 “시도민의 소중한 제안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성공적인 통합교육청 설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비전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정책 제안 활동을 지속하며 K-교육특별시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비전위원회는 지난 3월 전남·광주 시도민 555명으로 구성돼 교육행정 통합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적 공론화를 추진해 왔다. 지난 15일에는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에 6개 분야 85개 교육정책이 담긴 제안서를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시민 숙의를 통해 도출한 정책 과제를 공유하고, 이를 통합교육청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서에는 미래지향적 통합 교육과정 운영,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 시민 참여형 교육 거버넌스 확대, 학교시설 공유 및 인사제도 통합 등 통합 교육체제 혁신 방안이 담겼다.
교육비전위원회는 온·오프라인 숙의를 통해 수렴한 시도민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 주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모델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는 “시도민의 소중한 제안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성공적인 통합교육청 설계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비전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정책 제안 활동을 지속하며 K-교육특별시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