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결대로자람 학술제’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6. 25(목) 14:42

27개 학교 참여…미래형 교육과정 성과 공유와 공교육 방향 모색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6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결대로자람학교 27개교를 대상으로 ‘2026 결대로자람 학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제는 인천형 혁신학교 모델인 ‘결대로자람학교’ 지정 4년 차를 맞아, 그간의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성찰하고 급격한 기술 변화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공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종합평가를 단순한 결과 발표가 아닌 학교 현장의 사례 공유와 공동 연구 중심의 ‘학술의 장’으로 운영함으로써, 인천 미래교육 확산의 기반을 다지는 데 의미를 뒀다.
학술제는 학교급별 9개 연합 세션으로 진행되며, 평가 대상교 교직원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약 1,500여 명의 교육공동체가 함께해 혁신교육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논의한다.
첫날인 6월 23일에는 초등 연합팀(인천갈산초·인천동수초·인천마곡초·인천상정초)이 갈산초등학교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형 교육과정 표준에 대한 고민’을 주제로 학생 맞춤형 교육 실천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진 토의에서는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방향과 현장 과제를 논의했다.
같은 날 중등 연합팀(안남고·인천효성고·작전여고)은 작전여자고등학교에서 ‘인천형 혁신고등학교 교육과정 프레임워크 제안’을 주제로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이들은 학생의 진로와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설계 방안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학술제는 개별 학교 성과 발표를 넘어, 학교들이 함께 교육의 난제와 해법을 모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7월 14일 열리는 여름 컨퍼런스에서 결대로자람학교가 K-교육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선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학술제는 인천형 혁신학교 모델인 ‘결대로자람학교’ 지정 4년 차를 맞아, 그간의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성찰하고 급격한 기술 변화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공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종합평가를 단순한 결과 발표가 아닌 학교 현장의 사례 공유와 공동 연구 중심의 ‘학술의 장’으로 운영함으로써, 인천 미래교육 확산의 기반을 다지는 데 의미를 뒀다.
학술제는 학교급별 9개 연합 세션으로 진행되며, 평가 대상교 교직원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약 1,500여 명의 교육공동체가 함께해 혁신교육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논의한다.
첫날인 6월 23일에는 초등 연합팀(인천갈산초·인천동수초·인천마곡초·인천상정초)이 갈산초등학교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형 교육과정 표준에 대한 고민’을 주제로 학생 맞춤형 교육 실천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진 토의에서는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초등 교육과정의 방향과 현장 과제를 논의했다.
같은 날 중등 연합팀(안남고·인천효성고·작전여고)은 작전여자고등학교에서 ‘인천형 혁신고등학교 교육과정 프레임워크 제안’을 주제로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이들은 학생의 진로와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설계 방안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학술제는 개별 학교 성과 발표를 넘어, 학교들이 함께 교육의 난제와 해법을 모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7월 14일 열리는 여름 컨퍼런스에서 결대로자람학교가 K-교육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선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