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전북교육감 “전북교육 새 역사 함께 쓰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06(월) 13:22

[스쿨iTV]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취임 후 첫 직원조회에서 “전북교육의 새 역사를 함께 써가자”고 밝혔다.
천 교육감은 6일 본청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열린 7월 직원조회에서 전 직원과 교육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며 “전쟁 같은 선거를 끝내고 이 자리에 섰다”며 “모든 직원의 생각과 의지와 뜻을 모으면 전북교육은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북교육의 위기 상황과 관련해 학령인구 급감, 교육격차, 소규모 학교 증가, 기초학력 저하 등을 언급하며 “한순간에 발생한 문제가 아니고 마법 같은 해결책도 없다”고 진단했다.
이어 “얼음을 깨며 나아가는 쇄빙선처럼 낡고 어두운 관행을 깨고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천 교육감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도전”이라며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전북교육’을 위해 도전하고 역전하자”고 말했다. 그는 “따뜻한 생각과 진취적 마음, 도전적 실천이 있다면 4년 뒤 전북교육은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천 교육감은 6일 본청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열린 7월 직원조회에서 전 직원과 교육 비전과 철학을 공유하며 “전쟁 같은 선거를 끝내고 이 자리에 섰다”며 “모든 직원의 생각과 의지와 뜻을 모으면 전북교육은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북교육의 위기 상황과 관련해 학령인구 급감, 교육격차, 소규모 학교 증가, 기초학력 저하 등을 언급하며 “한순간에 발생한 문제가 아니고 마법 같은 해결책도 없다”고 진단했다.
이어 “얼음을 깨며 나아가는 쇄빙선처럼 낡고 어두운 관행을 깨고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천 교육감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도전”이라며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전북교육’을 위해 도전하고 역전하자”고 말했다. 그는 “따뜻한 생각과 진취적 마음, 도전적 실천이 있다면 4년 뒤 전북교육은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