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창 영양군수, 전국 행정대상 수상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7. 10(금) 15:39

▲오도창 영양군수
군민 중심 행정과 지방소멸 대응 성과 인정, 대형산불 위기 극복 리더십도 호평
[스쿨iTV] 민선 9기 영양 군정을 이끌고 있는 오도창 영양군수가 군민 중심 행정과 지방소멸 대응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단위 행정 대상을 수상했다.
오 군수는 지난달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서 3선에 성공한 데 이어, 이달 10일 국회 의원회관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서 행정대상을 수상하며 민선 7·8기 군정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행정 대상은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매년 전국서 소수의 지방자치단체장에게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민선 7·8기 동안 군민 중심 행정을 바탕으로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온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와 공모사업 발굴을 통해 지역발전의 재정 기반을 강화했으며, 국도 31호선 선형 개량 사업과 영양양수발전소 유치, 경북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등 지역의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영양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또한, 홍고추 수매가격 보장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운영, 생활민원 바로 처리반 운영 등 군민이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와 정주 여건 개선에도 힘써왔다.
특히 지난해 경북 북부권을 휩쓴 초대형 산불 당시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해 주민 대피와 이재민 보호, 응급 복구 및 피해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산불 진화 이후에도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한 복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행정을 실천한 점 역시 이번 행정 대상 수상의 주요 배경이 됐다.
이번 수상은 민선 7·8기 군정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은 물론, 3선 군수로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군정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의미도 담고 있다.
오 군수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군정 대전환'을 선언하고 전 군민 평생 연금을 비롯해 교통과 의료, 주거, 교육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군민 행복 시대' 실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행정 대상은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군정을 펼쳐 지방소멸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고, 모든 군민이 행복을 체감하는 '군민 행복 시대'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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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군수는 지난달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서 3선에 성공한 데 이어, 이달 10일 국회 의원회관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서 행정대상을 수상하며 민선 7·8기 군정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행정 대상은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매년 전국서 소수의 지방자치단체장에게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민선 7·8기 동안 군민 중심 행정을 바탕으로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온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적극적인 국·도비 확보와 공모사업 발굴을 통해 지역발전의 재정 기반을 강화했으며, 국도 31호선 선형 개량 사업과 영양양수발전소 유치, 경북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등 지역의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영양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또한, 홍고추 수매가격 보장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운영, 생활민원 바로 처리반 운영 등 군민이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와 정주 여건 개선에도 힘써왔다.
특히 지난해 경북 북부권을 휩쓴 초대형 산불 당시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가동해 주민 대피와 이재민 보호, 응급 복구 및 피해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산불 진화 이후에도 피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한 복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행정을 실천한 점 역시 이번 행정 대상 수상의 주요 배경이 됐다.
이번 수상은 민선 7·8기 군정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은 물론, 3선 군수로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군정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의미도 담고 있다.
오 군수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군정 대전환'을 선언하고 전 군민 평생 연금을 비롯해 교통과 의료, 주거, 교육 등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본격 추진하며 '군민 행복 시대' 실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행정 대상은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군정을 펼쳐 지방소멸 위기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만들고, 모든 군민이 행복을 체감하는 '군민 행복 시대'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