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시장, 120달구벌콜센터 방문…민원응대 점검
장두성 대구본부장입력 : 2026. 07. 11(토) 09:17

시민소통 최일선 상담 현장 점검… 상담사 근무환경 개선 지원도 약속
[스쿨iTV]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일 120달구벌콜센터를 방문해 민원 응대 시스템을 점검하고 상담사들을 격려하며 신속하고 친절한 시민 응대를 당부했다.
추 시장은 이날 콜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민원 처리 체계를 보고받은 뒤 상담 현장을 둘러보며 시민 불편사항 접수부터 처리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상담사들의 근무 여건과 악성민원 대응 실태도 함께 살폈다.
추 시장은 "시민들은 궁금하거나 불편한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120을 찾는다"며 "120달구벌콜센터는 대구시 행정의 첫인상인 만큼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말고 가족의 일을 해결한다는 자세로 신속하고 친절하게 응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에서는 작은 민원일 수 있지만 시민에게는 절실한 문제일 수 있다"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공약인 '공공현장 폭력·악성민원 예방 및 마음안전망 구축'과 관련해 상담사들의 감정노동과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추 시장은 "120 상담사는 시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상담 품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추 시장은 "시민들이 120달구벌콜센터를 통해 대구시 행정을 신뢰할 수 있도록 시민 만족도와 상담 품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보완해 달라"고 당부했다.
120달구벌콜센터는 시정 전반의 민원 상담과 생활불편 신고, 교통·복지·문화행사 등 시민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대구시 대표 민원상담 창구로, 전화와 문자상담, AI 상담, 보이는 AR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고 있다.
추 시장은 이날 콜센터 운영 현황과 주요 민원 처리 체계를 보고받은 뒤 상담 현장을 둘러보며 시민 불편사항 접수부터 처리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상담사들의 근무 여건과 악성민원 대응 실태도 함께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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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시장은 "시민들은 궁금하거나 불편한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120을 찾는다"며 "120달구벌콜센터는 대구시 행정의 첫인상인 만큼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말고 가족의 일을 해결한다는 자세로 신속하고 친절하게 응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에서는 작은 민원일 수 있지만 시민에게는 절실한 문제일 수 있다"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공약인 '공공현장 폭력·악성민원 예방 및 마음안전망 구축'과 관련해 상담사들의 감정노동과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추 시장은 "120 상담사는 시민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상담 품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추 시장은 "시민들이 120달구벌콜센터를 통해 대구시 행정을 신뢰할 수 있도록 시민 만족도와 상담 품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보완해 달라"고 당부했다.
120달구벌콜센터는 시정 전반의 민원 상담과 생활불편 신고, 교통·복지·문화행사 등 시민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대구시 대표 민원상담 창구로, 전화와 문자상담, AI 상담, 보이는 AR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