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취임 후 첫 용인FC 홈경기 시민들과 관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2(일) 13:07

선수단 격려·시민 응원 함께…충북청주와 1-1 무승부
[스쿨iTV]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1일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용인FC와 충북청주FC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홈경기를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이 시장은 민선 9기 취임 후 처음 열린 용인FC 홈경기에서 경기 전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만나 선전을 당부하고, 관중석에서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응원에 동참했다.
이날 경기에는 시민 3121명이 입장해 용인FC를 응원했다. 용인FC는 전반 38분 충북청주FC 가르시아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4분 최영준이 헤딩 동점골을 터뜨리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양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동점골이 터지자 이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환호하며 경기를 지켜봤다.
경기 후 이 시장은 서포터즈를 만나 "시민들의 열띤 응원 덕분에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용인FC가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창단한 용인FC는 이날 경기까지 K리그2에서 3승 8무 5패(승점 17)로 12위에 올라 있다. 다음 홈경기는 오는 15일 미르스타디움에서 화성FC를 상대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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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민선 9기 취임 후 처음 열린 용인FC 홈경기에서 경기 전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만나 선전을 당부하고, 관중석에서는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응원에 동참했다.
이날 경기에는 시민 3121명이 입장해 용인FC를 응원했다. 용인FC는 전반 38분 충북청주FC 가르시아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24분 최영준이 헤딩 동점골을 터뜨리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양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동점골이 터지자 이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환호하며 경기를 지켜봤다.
경기 후 이 시장은 서포터즈를 만나 "시민들의 열띤 응원 덕분에 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용인FC가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창단한 용인FC는 이날 경기까지 K리그2에서 3승 8무 5패(승점 17)로 12위에 올라 있다. 다음 홈경기는 오는 15일 미르스타디움에서 화성FC를 상대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