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AI 미래학교 이끌 학교장 역량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3(월) 10:31

▲2026년 혁신미래교육 역량 강화 학교장 연수 단체사진
대전형 혁신학교·IB 운영학교장 대상 연수… 디지털·AI 기반 학교경영·미래교육 리더십 제고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9~10일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디지털·AI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2026년 혁신미래교육 역량 강화 학교장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학교 4년 차 운영학교장과 IB 프로그램 운영학교장을 대상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학교경영 역량을 높이고, AI 기반 미래교육을 이끌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연수 첫날 대구중리초와 대구서부고를 찾아 IB 프로그램과 미래교육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교육혁신 전략과 학교경영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AI 활용 실습과 학교급별 분임토의를 통해 디지털 기반 학교경영과 미래학교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둘째 날에는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홍영일 박사가 '진화하는 AI 시대, 교육의 본질을 되묻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홍 박사는 생성형 AI를 단순한 업무 지원 도구가 아닌 교사의 사고를 확장하는 파트너로 바라보고, AI 전환 시대 학교장이 갖춰야 할 리더십과 학교 변화 전략을 제시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연수가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학교장이 미래교육의 방향을 설계하고 학교혁신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또한 AI와 IB 프로그램, 탐구 중심 수업을 연계한 혁신 사례를 공유해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미래교육 모델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디지털 교육혁신은 기술 도입을 넘어 학교의 비전과 교육의 본질을 함께 변화시키는 과정"이라며 "학교장들이 AI 시대를 이끄는 교육 리더로 성장하고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학교혁신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학교 4년 차 운영학교장과 IB 프로그램 운영학교장을 대상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학교경영 역량을 높이고, AI 기반 미래교육을 이끌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연수 첫날 대구중리초와 대구서부고를 찾아 IB 프로그램과 미래교육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교육혁신 전략과 학교경영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AI 활용 실습과 학교급별 분임토의를 통해 디지털 기반 학교경영과 미래학교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둘째 날에는 서울대학교 교육연구소 홍영일 박사가 '진화하는 AI 시대, 교육의 본질을 되묻다'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홍 박사는 생성형 AI를 단순한 업무 지원 도구가 아닌 교사의 사고를 확장하는 파트너로 바라보고, AI 전환 시대 학교장이 갖춰야 할 리더십과 학교 변화 전략을 제시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연수가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학교장이 미래교육의 방향을 설계하고 학교혁신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또한 AI와 IB 프로그램, 탐구 중심 수업을 연계한 혁신 사례를 공유해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미래교육 모델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디지털 교육혁신은 기술 도입을 넘어 학교의 비전과 교육의 본질을 함께 변화시키는 과정"이라며 "학교장들이 AI 시대를 이끄는 교육 리더로 성장하고 학생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학교혁신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