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민선 9기 첫 읍·면·동장 소통회의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3(월) 16:06

시민 중심·현장 행정 강화…신속한 민원 대응체계 점검
[스쿨iTV] 평택시는 지난 10일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최원용 시장 주재로 읍·면·동장 소통회의를 열고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과 신속한 민원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각 읍·면·동장이 참석해 지역별 주요 현안과 주민 동향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주민 민원이 발생하는 현장을 읍·면·동장이 직접 찾아 선제적으로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 실천을 강조했다.
최 시장은 "읍·면·동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의 최일선"이라며 "작은 민원도 시민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중심의 봉사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을 자주 찾아 시민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형식적인 보고보다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하자"고 말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읍·면·동장 소통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 중심·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회의에는 각 읍·면·동장이 참석해 지역별 주요 현안과 주민 동향을 점검하고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주민 민원이 발생하는 현장을 읍·면·동장이 직접 찾아 선제적으로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 실천을 강조했다.
최 시장은 "읍·면·동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행정의 최일선"이라며 "작은 민원도 시민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중심의 봉사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을 자주 찾아 시민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형식적인 보고보다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하자"고 말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읍·면·동장 소통회의를 통해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 중심·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