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교육 방향 모색…광주서부교육지원청 정책 포럼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4(화) 17:26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14일 대회의실에서 ‘전남·광주 통합교육의 시작,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참석자들과 교육 현안 및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교육 현장·유관기관 참여해 미래 교육 과제와 학생 안전망 강화 방안 논의
[스쿨iTV] 전남·광주 통합교육 시대를 앞두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 포럼이 열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14일 대회의실에서 ‘전남·광주 통합교육의 시작,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통합교육 시대에 대비해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행정의 역할과 주요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K-준비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백기상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국·과장, 노동조합 관계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경찰 관계자, 학교 학생부장, 학부모 등 교육 주체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최범태 대광여자고등학교 교장이 ‘학교 안전망 강화를 위한 학교전담경찰관 학교 상근 배치 방안’을 주제로 발제했다. 최 교장은 학생 보호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이어 전남·광주 통합교육 시대에 필요한 교육행정의 역할, 지역사회 협력 방안, 학생 안전망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백기상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포럼은 전남·광주 통합교육 시대를 준비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학생 안전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이 교육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14일 대회의실에서 ‘전남·광주 통합교육의 시작,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통합교육 시대에 대비해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행정의 역할과 주요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K-준비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백기상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국·과장, 노동조합 관계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경찰 관계자, 학교 학생부장, 학부모 등 교육 주체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최범태 대광여자고등학교 교장이 ‘학교 안전망 강화를 위한 학교전담경찰관 학교 상근 배치 방안’을 주제로 발제했다. 최 교장은 학생 보호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이어 전남·광주 통합교육 시대에 필요한 교육행정의 역할, 지역사회 협력 방안, 학생 안전망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백기상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포럼은 전남·광주 통합교육 시대를 준비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학생 안전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이 교육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