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2026년 제주청소년 창업경진대회’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7. 15(수) 10:10

15일 학생문화원서 51개 팀 참가…상위 팀 전국 본선·예선 진출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5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2026년 제주청소년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창업가정신을 함양하고 우수 창업동아리를 발굴하기 위한 행사로, '2026년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지역 예선을 겸해 열린다.
'인공지능(AI) 대도약의 시대, 내일의 유니콘 창업을 꿈꾸는 우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3팀, 중학교 16팀, 고등학교 30팀, 학교 밖 청소년 2팀 등 모두 51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사업계획서 서류심사와 창업 아이디어 발표, 동아리 활동 전시 심사 등으로 진행된다. 앞서 서류심사는 지난 13일 실시됐으며, 15일 발표 및 전시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심사 결과 상위 1~2위 팀은 전국 본선에 진출하고, 3~6위 팀은 전국 예선 심사에 제주 대표로 추천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환경, 인공지능, 안전,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가 발표될 예정"이라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업가정신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창업가정신을 함양하고 우수 창업동아리를 발굴하기 위한 행사로, '2026년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지역 예선을 겸해 열린다.
'인공지능(AI) 대도약의 시대, 내일의 유니콘 창업을 꿈꾸는 우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 3팀, 중학교 16팀, 고등학교 30팀, 학교 밖 청소년 2팀 등 모두 51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사업계획서 서류심사와 창업 아이디어 발표, 동아리 활동 전시 심사 등으로 진행된다. 앞서 서류심사는 지난 13일 실시됐으며, 15일 발표 및 전시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심사 결과 상위 1~2위 팀은 전국 본선에 진출하고, 3~6위 팀은 전국 예선 심사에 제주 대표로 추천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환경, 인공지능, 안전,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가 발표될 예정"이라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창업가정신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