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여름방학 시설공사 680억 투입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6(목) 10:31

▲전년도 여름방학 시설공사 추진 사진3(친환경 운동장 조성사업)
153개교 노후 환경 개선…급식실·냉난방·내진보강 추진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여름방학 기간 680억 원을 투입해 153개 학교를 대상으로 노후 교육환경 개선 공사를 추진한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 개선을 우선 반영해 지난해보다 125억 원 늘어난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은 급식실 및 냉난방시설 개선, 수목 전정, 외부 환경 개선, 내진보강, 공간혁신, 교실 보수 등이다. 교육청은 공사를 신속히 추진해 관련 예산의 70% 이상을 3분기 내 집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는 폭염에 대비한 근로자 휴게실 설치와 안전펜스 설치를 통한 학교와 공사구역 분리 등 근로자와 학생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둔다. 청렴 문자 발송 등 청렴시책도 병행해 투명한 학교시설공사 문화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백승영 대전시교육청 시설과장은 "교육환경은 학생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 개선을 우선 반영해 지난해보다 125억 원 늘어난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은 급식실 및 냉난방시설 개선, 수목 전정, 외부 환경 개선, 내진보강, 공간혁신, 교실 보수 등이다. 교육청은 공사를 신속히 추진해 관련 예산의 70% 이상을 3분기 내 집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는 폭염에 대비한 근로자 휴게실 설치와 안전펜스 설치를 통한 학교와 공사구역 분리 등 근로자와 학생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둔다. 청렴 문자 발송 등 청렴시책도 병행해 투명한 학교시설공사 문화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백승영 대전시교육청 시설과장은 "교육환경은 학생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