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내년도 대입정보박람회 70여 개 대학·기관 참가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6. 07. 16(목) 11:10

맞춤형 진학 상담 제공…학생·학부모 2,512명 방문
[스쿨iTV]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도내 고등학생과 학부모의 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이틀간 학생과 학부모 2,512명이 방문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전국 70여 개 대학과 기관이 참여해 입학전형과 진로 정보를 제공했다.
올해는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와 대한민국 육군본부가 처음 참가했다. 특히 육군 상담 부스에는 장교와 부사관 등 군 간부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상담이 이어졌다.
박람회는 대학·기관별 입학 상담을 진행하는 '대학공간'과 도교육청 진학지원단 교사의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상담공간'으로 운영됐다.
김영관 제주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새로운 대학과 기관의 참여로 학생들의 진로·진학 선택 폭을 넓히고자 했다"며 "박람회가 수험생들의 실질적인 진학 설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전국 70여 개 대학과 기관이 참여해 입학전형과 진로 정보를 제공했다.
올해는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와 대한민국 육군본부가 처음 참가했다. 특히 육군 상담 부스에는 장교와 부사관 등 군 간부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상담이 이어졌다.
박람회는 대학·기관별 입학 상담을 진행하는 '대학공간'과 도교육청 진학지원단 교사의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상담공간'으로 운영됐다.
김영관 제주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새로운 대학과 기관의 참여로 학생들의 진로·진학 선택 폭을 넓히고자 했다"며 "박람회가 수험생들의 실질적인 진학 설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