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2년 연속 수상자 배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16(목) 14:06

[스쿨iTV] 충청남도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자로 장항중학교 김은지 교사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대한민국 정보교육상은 인공지능(AI) 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2021년부터 수여하는 상이다. 초·중등 정보(실과) 교사를 대상으로 지역이나 학교급 구분 없이 매년 10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온양고등학교 정승열 교사에 이어 올해 장항중학교 김은지 교사가 수상자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했다. 충남에서는 앞서 2021년 논산대건고등학교 김용상 교사와 2023년 천안봉명초등학교 우성제 교사가 대한민국 정보교육상을 받은 바 있다.
김 교사는 학생 중심의 교수·학습 방식을 수업에 적용해 학습 격차 해소와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정규 수업과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정보 분야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사는 "앞으로도 학생들과 인공지능 교육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정보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충남 학생들의 인공지능 교육 역량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도 충남교육감은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2년 연속 수상은 충남 인공지능 교육의 경쟁력과 저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충남교육청이 앞으로도 인공지능 교육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미래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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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자 장항중학교 김은지 교사 |
대한민국 정보교육상은 인공지능(AI) 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2021년부터 수여하는 상이다. 초·중등 정보(실과) 교사를 대상으로 지역이나 학교급 구분 없이 매년 10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온양고등학교 정승열 교사에 이어 올해 장항중학교 김은지 교사가 수상자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했다. 충남에서는 앞서 2021년 논산대건고등학교 김용상 교사와 2023년 천안봉명초등학교 우성제 교사가 대한민국 정보교육상을 받은 바 있다.
김 교사는 학생 중심의 교수·학습 방식을 수업에 적용해 학습 격차 해소와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정규 수업과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정보 분야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교사는 "앞으로도 학생들과 인공지능 교육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정보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충남 학생들의 인공지능 교육 역량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도 충남교육감은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2년 연속 수상은 충남 인공지능 교육의 경쟁력과 저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충남교육청이 앞으로도 인공지능 교육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미래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