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연수원, 교원 자격연수 개강…미래교육 역량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7. 20(월) 15:39

오석진 교육감 특강으로 시작…유·초·중등 교원 등 244명 대상 7개 과정 운영
[스쿨iTV] 대전교육연수원이 유·초·중등 교사와 교육전문직원 24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여름집중기 교원 자격연수' 7개 과정을 운영한다.
20일 대전교육연수원 본원에서 열린 개강식을 시작으로 집합연수가 본격 진행됐다. 이날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대전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미래교육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연수는 20일부터 8월 6일까지 대전교육연수원 본원과 분원에서 진행된다. 교육부 표준교육과정을 바탕으로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학교교육 혁신과 교실혁신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연수는 교직 생애 단계별 핵심역량 함양을 목표로 대면연수를 확대하고 토론, 분임활동, 액션러닝, 수업나눔 컨설팅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또 팀별 공동연구와 실천·나눔 활동을 통해 협력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연구의 질과 연수생 간 소통을 높일 계획이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자격연수가 교사들이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수요자 중심의 연수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일 대전교육연수원 본원에서 열린 개강식을 시작으로 집합연수가 본격 진행됐다. 이날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대전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미래교육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연수는 20일부터 8월 6일까지 대전교육연수원 본원과 분원에서 진행된다. 교육부 표준교육과정을 바탕으로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학교교육 혁신과 교실혁신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연수는 교직 생애 단계별 핵심역량 함양을 목표로 대면연수를 확대하고 토론, 분임활동, 액션러닝, 수업나눔 컨설팅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또 팀별 공동연구와 실천·나눔 활동을 통해 협력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하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연구의 질과 연수생 간 소통을 높일 계획이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자격연수가 교사들이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수요자 중심의 연수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